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이고, 내가 아끼는 사람은 그 꿈을 향해가는 사람이고,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Posted in My Dear  /  by Hogeony  /  on Feb 05, 2003 00:02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이고,

내가 아끼는 사람은 그 꿈을 향해가는 사람이고,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끝끝내 그 꿈을 이룬 사람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와 닮은 꿈을 꾸는 사람이다.

 

나는 뜨거운 태양이고 꿈은 작은 씨앗이다.

꿈은 저절로 크지도 스스로 죽지도 않는다.

내가 그 꿈을 바라보는 만큼 꿈은 무럭무럭 자라고,

내가 그 꿈을 외면하는 만큼 꿈은 시나브로 시들어갈 뿐이다.

여전히 난 널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난

끝까지 너만 바라볼 거다.

 

낮이든 밤이든 하늘의 별은 언제나 그 자리 그 곳에서 밝게 빛나고 있지만,

정작 우린 캄캄한 밤이 되어서야 그 빛들이 그곳에 있음을...

수 억년 전부터 쉼없이 우릴 향해 달려오고 있었음을...

그제서야 비로소 깨닫는다.

 

아직 꿈이 있다고 할 삶이 아니라,

꿈을 꿈이었다고 할 수 있는 삶을 살라!

 

밤하늘에 보이는 별들이 모두 나를 위해 빛나고 있다고 생각해라.

그 별들을 보고 있는 순간만큼은ㅡ

그 모든 빛이 당신의 것이다.

 

일생동안 중요하고, 의미있는 순간과 인연들은,

수시로 우리를 스쳐가고, 아무런 예고없이 들이닥친다.

그러나 평소에 그런 순간을 맞이할 준비를 안해 놓으면

아무리 눈 앞에 닥친 엄청난 행운도,

결코 거머쥘 수가 없다.

예컨데 우연히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게 되어

메모 한 장 건내주고 싶어도

글씨를 예쁘게 쓰는 연습을 안해놓고는

눈 앞에서 그녀를 놓치고 마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살되,

이 행복과 즐거움을 지속 시킬 수 있는 준비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자!

 

주전자에 물은,

가스레인지의 불이 약하면 끓는데 오래 걸리고, 불이 세면 빨리 끓는다.

하지만 결국 식는데 걸리는 시간은 똑같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천천히 한 사랑이든, 빨리 한 사랑이든... 어차피 식는 건 똑같다.

그 온기를 지키려면 끊임없이 데워줘야 한다는 사실이 중요할 뿐이다.

 

실수만이 우리를 경각 시킬 수 있고, 발전 시킬 수 있다.

 

외모에 신경 쓰는 것도 인격의 한 부분이다.

특히 몸매는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단련해야 하는 것이기에...

몸매에 그 사람의 평상시 태도가 뭍어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삶에 가장 중요한 이해는 아주 기본적인 개념들로부터 출발한다.

 

젊음이 있는 자에겐, 열정이라는 선물이 주어진다.

그대여, 부디 그 선물을 열어라...

그대의 입가에 밝은 미소가 피어오를 것이다.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뜻하는 만큼의 노력을 하는 것이, 목표를 향한 길을 걷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다.

 

받는 사람에게서 답례를 기대하는 선물은, 건네는 순간 순수한 가치가 사라진다.

 

네가 뜻하는 만큼 세상은 네게 선물을 줄 수 있지만, 튼튼해야 그 선물들을 오래도록 짊어지고 갈 수 있겠지...

 

일어나서는 미래를 구상하고, 잠들기 전에는 하루를 반성하라.

 

인간은 죽음 앞에서 장렬하다. 세상 그 어느것보다도 소중한 것을 이루려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눈을 뜨지 않으면, 내일의 태양이 나를 태워 죽이리라.

 

배경없는 비관적 발언은 스스로가 어리석은 고집쟁이임을 보여줄 뿐이다.

 

2004 8 9일 서호건은 사망했다.

 

1+1 2인걸 알면 2+2 4라는 것도 알게 된다.

 

나는 여러분이 억지로 공부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자신의 개성에 맞게 공부할 줄 아는 벗이 되었으면 할 뿐입니다.

 

훗날 참회록 한 줄을 쓰기 위해, 지금 앉아 있는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뒤돌아보지 말아라, 그 사이에 경쟁자는 벌써 너를 앞지른다.

 

지금 해야할 일, 잠시 뒤로 미루면 성공도 잠시 뒤로 밀린다.

 

사람들은 천리안이 좋다고 여긴다지만, 너무 멀리 보지는 말자. 멀리 보는 것에만 빠져서 자기 바로 앞에 있는 것은 보지 못할 때도 있으니까.

 

과연 누군가 나에게 시간을 팔려고 한다면, 내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그 시간을 사겠다!

 

내가 우물안 개구리였던가, 과거나 배경따윈 그다지 중요치 않다. 개천에서 용 나는법. 용한번 되어보자!

 

과연 나보다 강한 것이 있다면? 그건 나뿐이다. 도전에서 실패한다는 것은, 나 스스로에게 정신적으로 굴복하는 것일 뿐이다.

 

너의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다. 다만 그 결실이 지금 부재중일 뿐이다.

 

최선을 다하는 자는 후회할만한 것이 없다!

 

살아있는 이 순간 만큼은 내가 이 세상을 다 갖고 있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한순간 한순간 모든 것이 나의 것이다. 그렇기에 모든 것이 소중하고 사랑스럽다. 그렇기에 나는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낼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이 믿는 길을 걷는 동안에는 절대로 걷는 길 험한 것을 한탄하지 말자.

 

세상이 나에게 맞추어질 수 없다면, 내가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할 것이다.

 

우리가 다스리지 못하면, 우리가 지배당한다.

 

우리는 본질과 실리를 추구하여야한다.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가는 중엔 사사로운 눈의 어리석음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

 

거짓된 색욕만을 탐하는 이는, 동물과 다를게 없는 사람이다.

 

꿈꾸는 자만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

 

젊음이 있는 자에겐, 언제나 열정이라는 선물이 쥐어진다. 그대여, 부디 그 선물을 꼭 열어라... 그대에게 밝은 미소가 피어오를 것이다. 그대가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자신을 만날 것이다.

 

최악에 상황에서의 발악은 그 어떤 단계에서의 노력보다도 처절하고, 강렬하다.

 

아무리 날이 잘 선 칼일지라도 쓸 줄 모르거나 쓰지 않는다면, 부엌의 식칼보다 못한 것이다.

 

칭찬한 뒤에는 반드시 각성을 일깨워주어야 해야 한다.

Me2day Yo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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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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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누구지..   on 2003.02.25 01:46  (*.130.182.1)
    정말 과거를 잊어버리니 나는거같군요 ;; 좋은글감사합니다;;
  • ?
    from. 양태섭   on 2006.05.15 01:27  (*.126.54.106)
    멋지다. 널 다시 보게 됬다..ㅋㅋ
    지금 해야할 일, 잠시 뒤로 미루면 성공도 잠시 뒤로 밀린다.
    이건 ㅋㅋ 최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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