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Jun 21, 2017 file
 
소화불량
별 거 아닌 것들에 연연해하지 말자... 조금 더 자유로워지자... 떠오르는 마음은 느끼고, 왜 그렇게 느끼는지 살피고, 그것이 어리석은 것인지 판단하고, 바보같은 생각이라면 흘려 보내...
Jun 19, 2017 file
 
호건아, 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이야
왜... 왜... 왜... 라는 물음을 하루에도 수없이 던지고...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이해하고 이해하고 이해하고... 사소한 것들에 흔들리는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 흔들림을 관조하고 스...
Jun 09, 2017 file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나는 제대로 본 적이 없지만, 요즘 <세바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 15분. 그렇다. 오늘의 화두는 "15분"이다. 아침에 선배로부터 생일 축하 메시지...
May 14, 2017 file
 
다시 새롭게 달려가 보자
호건아, 요즘... 정신이 없지? 머리가 조금 아프지만... 몇자 적어보려 해... 어떻게... 그 동안 숨 좀 돌렸니? 조용히 좀 지켜보았어... 급하게 바뀌어 버린 현실과 긴급하게 마주한 중압...
May 02, 2017 file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는다
책을 읽고 싶어진다. 차분한 다독임과 위안을 주는 따뜻한 한 구절 한 구절을 천천히 읽고 음미하며, 시간을 타고 싶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다만 책을 읽고 싶은 ...

PRESENT
Jun 22, 2017 file
Poem
내 방엔 선인장
내 방엔 선인장 - 서호건 꽃집엘 가면 셀 수 없을 만큼 각양각색의 화분들이 화려함을 뽐내고 있어 쥐도 새도 모르게 시선을 빼앗긴다 근데 그래 봤자 그저 스쳐 간다 그냥 꽃이니까 내...
Jun 01, 2017 file
Essay
칭찬과 비판에도 격이 있다
갑작스레 비판에 대한 단상이 떠올라서 몇 자 남겨둔다. 비판과 같은 다소 날카로운 단어에 대한 생각을 논할 때는 자못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여러 번 다듬어야 하지만, 시간관계상 ...
May 23, 2017 file
Essay
하면 된다? 안 하면 된다!
아버지 회사에 가보면, 입구엔 “프로정신 구현” 그리고 현장엔 “하면 된다”라는 사훈들이 걸려 있다. 그 두 문구는 나에게도 역시 큰 의지가 되어 왔던 거 같다. “프로정신”이 진정 ...
Feb 01, 2017 file
Essay
매마른 화분에 물주기
연구실 내 자리에 곁엔 2015년 봄부터 키워온 베고니아, 카랑코에, 선인장들이 있다. 처음 샀던 해의 모습은 아래와 같았다. 보~~~오라, 이 올매나 어여쁜가~~~! [Reference] : Hogeony...
Feb 01, 2017 file
English
Hogeon's English Presentation - 2012.11.12.
의욕 가득했던 2012년ㅋㅋㅋ 추억 돋네... 5년 전의 나 그리고 지금의 나 지난 5년 간 나는 나의 꿈을 향해 몇 발자국이나 내딛었는가?

TASTE
Jun 23, 2017 file
People
표창원, 가슴 뛰는 일을 찾을 때 중요한 3가지!
가슴을 뛰게 만드는 곳이 3 m 폭 넘어에 있다면, 여러분은 그 절벽을 뛰시겠습니까?
Jun 22, 2017 file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Jun 22, 2017 file
Music
봄날에 - 김연지(Kim Yeonji), 허각(Huh Gak)
♬ 봄날에 - 김연지(Kim Yeonji), 허각(Huh Gak) 시린 계절이 지나가고 널 닮은 바람 불어오면 그 바람에 너의 향기 다시 데려와 그 시절에 우리 모습 자꾸 떠올라 애써 외면해봐도 다시...
Jun 21, 2017 file
Music
너를 사랑해(I Love You) - T 윤미래(T Mi Rae Yoon)
♬ 너를 사랑해(I Love You) - T 윤미래(T Mi Rae Yoon) 오랜시간 함께라서 내 친구로 난 너무나 편했었어 이게 사랑인줄 모르고 지냈어 그래 그래왔어 널 못보면 보고 싶고 내 꿈...
Jun 02, 2017 file
Music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김광석 / J Rabbit (제이레빗)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길~ 그 길에 서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