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62)

  • ‘언제든 작아질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는 것
    7월 6일에 내 페이스 북에 남겼던 생각과 유사하다. 오늘 아침 일어나면서 문득 느낀 기분... 밋밋함. 음... 그러면서 드는 생각... 산다는 게, 항상 행복하고 즐거워야만 하는 건가? 늘 건강하고, 늘 외롭지 않고, ...
    Hogeony | 2012-07-13 08:04 | 조회 수 16631
  • Life after Darwin
    Life after Darwin By Didier Raoult MARSEILLE ― Many Greek philosophers perceived the world to be in perpetual motion ― a process of constant evolution. In Charles Darwin’s world, however, creationism s...
    Hogeony | 2012-07-12 14:42 | 조회 수 33172
  • 사람들이 넘어졌을 때, 그들을 발로 차지는 않는다는 원칙
    "빈곤층의 안정화" 어려운 주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 우리가 지금 누리는 삶의 풍요는 결코 우리 스스로의 능력에서 얻어진 것만은 아니다고 생각한다. "...
    Hogeony | 2012-06-25 10:48 | 조회 수 15502
  • 잠시 그가 부러워 보였다...! [1]
    내가 본 피상은 단지 내가 그렇게 보았기 때문에 그러했던 것일까? 분명히 자발적으로 내가 선택한 일이었다. 그런데, 6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느끼는 이 기분은 뭐지? 상대적 박탈감인가? 사무치는 외로움인가? 그 당...
    Hogeony | 2012-06-23 08:10 | 조회 수 14413
  • Du musst das Leben nicht verstehen - Rainer Maria Rilke
    Du musst das Leben nicht verstehen Du musst das Leben nicht verstehen, dann wird es werden wie ein Fest. Und lass dir jeden Tag geschehen so wie ein Kind im Weitergehen von jedem Wehen sich viele Blüte...
    Hogeony | 2012-06-22 19:18 | 조회 수 8867
  • 우리에게 경쟁과 행복이란 무엇인가
    경쟁 자체가 행복을 기대하게끔 하는 소스가 될 순 없다고 본다. 누군가를 앞지른들 그 앞엔 또 늘 새로운 경쟁상대가 존재하고, 그렇게 경쟁의 챗바퀴는 영원히 끝없이 또 돌아갈 것이다. 왜 우린 경쟁을 개념화하는...
    Hogeony | 2012-05-29 12:22 | 조회 수 10044
  • 아리야, 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그냥 그렇게 해… 그게 진짜 네 모습이야…
    아리야, 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그냥 그렇게 해… 그게 진짜 네 모습이야… 2012년 4월 5일, 오늘은 식목일이구나. 아빠가 어렸을 땐 식목일이 국가공휴일이었는데, 2006년부터 제외되었었지. 어찌나 안타깝든지… ...
    Hogeony | 2012-04-05 08:21 | 조회 수 23842
  • 널 그리는 마음
    널 그리는 마음 서호건 까만 하늘이 나를 덮고 거센 파도가 나를 덮고 차가운 바람이 나를 덮고 살고 싶어 외쳤어 작은 목소리로 나도 살고 싶다 외쳤어 너무 작은 목소리로 길어 너무 길어 내 목소리 떠나야 할 그 ...
    Hogeony | 2011-08-10 00:11 | 조회 수 23206
  • 기적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 이승복
    E-Mart에서 좋은 책 없나 하고 찾다가... 확 띠는 김에 골라왔다. 일단 인간극장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방영했다는 점에 가장 큰 호감이 갔다. 앞으로 내가 애청할 프로그램중 하나가 인간극장!!! 여하튼 12월 10일까...
    Hogeony | 2005-12-06 00:12 | 조회 수 10309
  •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 에크낫 이스워런
    음, 상당히 첨부터 지루했던 책이다.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교양서적 중 '읽지 말까?' 라는 생각을 생각을 가장 많이 했다. 그냥 지루했다. 내용 전반이 상당히 추상적이었다. 실제적이라기 보다는... 그냥 수박 겉핥...
    Hogeony | 2005-12-03 21:41 | 조회 수 1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