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11)

  • 전성기
    불현듯 고3 때가 떠오른다. 그 시기엔 마치 수능이 세상의 가장 큰 산으로 느끼고, 그 고갤 성공적으로 넘고자 맹목적으로 달렸었다. 10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오늘의 나는 박사학위를 앞두고...
    Hogeony | 2017-10-22 14:11 | 조회 수 152
  • 지금에 충실하자
    호건아, 집중하자. 놓지 말고,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향해 조금 더 집중하렴. 뜨거웠던 과거도 설레는 미래도 지금의 내 감정을 지배하게 내버려둬선 안돼. 지금의 감정은 오롯이 현실과 그...
    Hogeony | 2017-08-27 13:02 | 조회 수 378
  • 호건아, 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이야
    왜... 왜... 왜... 라는 물음을 하루에도 수없이 던지고...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이해하고 이해하고 이해하고... 사소한 것들에 흔들리는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 흔들림을 관조하고 스...
    Hogeony | 2017-06-19 13:25 | 조회 수 825
  • Hogeon's English Presentation - 2012.11.12.
    의욕 가득했던 2012년ㅋㅋㅋ 추억 돋네... 5년 전의 나 그리고 지금의 나 지난 5년 간 나는 나의 꿈을 향해 몇 발자국이나 내딛었는가?
    Hogeony | 2017-02-01 21:49 | 조회 수 2409
  • 꽃 피우기
    꽃 피우기 서호건 씨앗을 땅에 심고 물을 주면, 그곳에서 싹이 날 수도 있고 아무것도 나지 않을 수도 있다. 허나 꽃을 보고자 한다면, 반드시 씨앗은 뿌려야 한다. 그런 이유에서 이 ...
    Hogeony | 2016-05-07 13:52 | 조회 수 3248
  • 손만 뻗으면 닿는다
    요즘 느끼는 바는... 세상엔 이미 너무나 좋은 것들이 훌륭한 것들이 많다는 것이다. 질투할 일도 많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관심을 지니지 않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좋은 걸 옆에 두고도...
    Hogeony | 2015-07-29 00:14 | 조회 수 3502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란 영화 캡쳐 사진을 동생이 몇장 보내줘서 작년에 인상 깊게 보며 그때 느꼈던 감동이 오랜만에 새삼 떠올랐다. 처음 봤을 때는 무슨 영화가 이래~ 그랬는...
    Hogeony | 2015-04-20 10:10 | 조회 수 6156
  • 정말 오랜만에 뭉친 삼인방 그리고 봄
    성빈이 결혼식 2014년 10월 19일 이후로 우리 셋...! 정환이형 성빈이 나! 정말 오랜만에 뭉쳤다. 대체 이게 얼마만이야? 거의 반 년만인가? 그동안 셋 다 서로 마치 죽은 듯 별 연락도 ...
    Hogeony | 2015-03-22 13:54 | 조회 수 2977
  • 오늘이 마지막이야
    지난 2~3주 방황을 한 거 같다. 물론 2월 말 Fellowship 면접 직후, 그간 쌓여있단 긴장이 풀렸던 탓인지 건강상태가 갑자기 많이 나빠져서, 다른 무엇보다도 건강부터 회복해야한다는 생각...
    Hogeony | 2015-03-16 10:38 | 조회 수 2360
  • 내가 길가에 핀 풀 한포기와 다를 바 없음을 되뇌이며...
    나는 길가에 핀 풀 한포기와 같다 자신이 별 게 아닌줄 알면 상처받을 일이 없다 내가 특별한 존재라고 착각하기 때문에 인생이 괴롭고, 그 때문에 결국 특별하지 못한 존재가 되어버린다...
    Hogeony | 2014-01-17 11:55 | 조회 수 1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