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자 하는 길을 향해 가고 있는가?’ 제가 수시로 제 자신에 묻는 말입니다. 저는 제가 지닌 소신과 신념으로 삶을 설계하고, 현실로 만들기 위해 행복한 노력을 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판단과 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이 저와 제가 구성한 공동체에 가장 이로운 것이며, 아름다운 일인가를 항상 궁리합니다. 다른 이들의 조언과 경험을 듣고, 제가 생각하는 변수도 고려하여 항상 최상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 해왔습니다. 그리고 해결하기로 한 일은 반드시 해내려고 끝없는 도전을 했고, 실책과 실수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제가 가고자하는 길을 향해 몇 발짝 더 나아간 제 자신을 느끼며, 보람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포부를 키워왔습니다.
이러한 주관을 갖게 된 것은 중학교 이후입니다. 유유진 선생님을 뵌 후로, 저는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분의 열정적인 교육의 의지와 자유로운 삶 속에 뿌리박혀있는 뚜렷한 삶의 주관을 보며, ‘유유진 선생님을 닮아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제 스스로의 변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 ‘박현석 선생님, 배설희 선생님, 박병창 선생님, 로맹숙 선생님’과 같은 훌륭한 은사님들을 뵙게 되고 저는 새로운 삶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관과 소신을 바탕으로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 삶을 꾸려왔습니다. 그 은사님들을 뵙게 된 것은 제겐 세상에서 가장 큰 행운이었고, 운명이 준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었습니다. 그분들의 멋진 모습 하나하나를 제 자신에게 심어가는 생활이 너무도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항상 그분들을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그리고 제 아버지는 제게 올바른 가치판단을 하기를 바라시며 많은 조언을 해주셨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슴에 좌우명으로 새기게 될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바로 ‘인자무적(仁者無敵)’입니다. ‘어진사람에게는 적이 없다.’라는 뜻에 대해 사색하면서, ‘이 보다 더 매력적인 삶은 없을 것 같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변화하는 시기에 이 좌우명을 가슴에 품어, 이것이 제가 행하는 모든 일의 궁극적인 기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홀로 잘난 사람이 아닌, 타의 모범이 되어 그들로 하여금 함께 삶을 밝게 개척해가게 하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군자(君子)’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러한 인물이 되기 위해서, 매사 주변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항상 솔선수범하고 열정적인 삶을 취하려 노력합니다. 그 파장이 주변으로 퍼져나가면 지켜보는 이들에게 동참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모두에게 시너지효과를 유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간 관리 및 계획적인 생활설계’의 자기관리의 모습을 보임으로써, 주변의 벗들이 시간의 소중함을 스스로 일깨우고 자신의 삶을 개성 있게 설계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었습니다.
항상 단면만을 바라보며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뇌가 사고를 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앞에 놓인 문제에 대해 항상 다각도로 이해하기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가끔 어떤 현상에 대한 이미 증명된 결과를 알고 있으면서도, 정답이 아닌 다른 이해를 얻어내어 그것을 주장해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예상치 않았던 내용에 대한 다른 이들의 반론이 이어지고, 뜻밖의 창의적인 생각을 해내기도 합니다. 저는 갖고 있는 지식을 최대한 발휘해 모든 영역의 뇌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창조적인 결론을 얻어내는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사고를 통한 창조적인 아이디어 구상이, 제게 문제에 대한 색다른 해석이나 계획 및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갖추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사고가 때론 너무 깊은 사색으로 이어져, 제 자신의 선택을 늦추고 때로는 무리한 활동을 필요로 하는 선택을 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단점을 문제 인식과정에서 예상하고, 홀로 사색을 하기보다 토론을 통해서 보다 열린 의식으로 모색하는 활동을 통해 보다 합리적이고 융통성 있는 결정을 내리는 방법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의 대해서는 칼처럼 차가운 면을 갖고 있습니다. 불의를 정당성을 갖춘 행위로 여기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지켜야할 것이 있기에 그러한 정의를 무시한다는 것은, ‘혼자서 사회에 존립하겠다.’는 것이고 이는 결국 자기파멸을 목표로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인간의 기본’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사회 윤리, 즉 도덕’이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제 주변의 이들에게 항상 사소한 것들부터 남을 배려하는 도덕적인 자세를 갖추고자 노력합니다. 생활하는 주변의 쓰레기를 수시로 줍고, 욕설이나 비속어의 사용하지 않으며, 칭찬을 할지언정 인격적인 비방이나 험담을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이러한 태도를 제 주변에게 권장하고 함께 하기를 권장함으로써, 서로에게 기본을 지키며 이해와 배려가 있는 생활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자세는 저의 근면함과 철저한 자기관리에 큰 영향을 주어서 제 자신이 보다 청렴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하지만 가끔 이러한 철저한 도덕준수의 모습에 “너무 인간미가 없는 것이 아니냐?”는 충고를 듣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가식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모습을 되도록 줄이고, 그들에게도 도덕준수가 결코 차갑고 딱딱한 것이 아닌 모든 이들에게 부드럽고 따뜻한 삶을 줄 수 있음을 알려주려 노력합니다.
저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서 저의 내적인 발전을 추구함과 동시에, 다른 이들에게 보다 멋진 모습으로 ‘그윽하게 풍기는 향기’처럼 그들에게 좋은 향기로서 영향을 주어 ‘Win-Win’의 관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그러한 태도를 다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당연히 다른 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영향을 줄 수 있는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그에 부합하는 능력과 인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따라서 보다 학업에 열정을 쏟고, 다양한 문화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 그러한 삶의 위하여, 저는 공대를 가고자 합니다. 기계공학을 배워 다양한 사회의 문화와 기술들을 경험하고 배워서, 제가 가진 창조력을 십분 발휘하여 인류 복리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해낼 것입니다.
수시로 제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성찰로 제가 꿈꾸는 목표를 위한 궤도에서 이탈하는 일을 사전에 막고, 제대로 된 목표점에 도달하기 위해 저의 모든 열정을 쏟을 각오가 되어 있고 그렇게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혼자만의 발전이 아닌 저의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항상 활력소가 되어, 그들이 목표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좋은 영향을 주는 ‘Win-Win’의 인간관계를 보다 널리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한 삶 속에 가장 높은 꼭대기에 있는, 제 꿈의 정상은 바로 “FX” 라는 기업의CEO(Chief Executive Officer)가 되는 것입니다. ‘FX’가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제 삶의 기반을 갖춤과 동시에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의 어두운 부분까지 밝게 비춰주는 빛’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이 되는 것이 저의 가장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지금은 제 자신이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부족함을 채워가고 더 큰 꿈을 찾으려 노력할 것이며, 인류의 역사에 밝은 빛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의 인생의 모든 것을 투자하고, 최선을 다해서 이루어 낼 것입니다. 온 인류가 행복하고 밝게 빛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원대한 꿈입니다.
제 자신이 그러한 원대한 꿈을 다 이루었을 때, 저는 저를 사랑하는 수많은 이들의 아름답고 따듯한 사랑 앞에서, 저의 완벽한 삶을 떳떳하고 명예롭게 마칠 것입니다.
저는 꿈의 정상에 오르지 않고는, 결코 제 삶을 끝마치지 않을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호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2-16 02:45)
이러한 주관을 갖게 된 것은 중학교 이후입니다. 유유진 선생님을 뵌 후로, 저는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분의 열정적인 교육의 의지와 자유로운 삶 속에 뿌리박혀있는 뚜렷한 삶의 주관을 보며, ‘유유진 선생님을 닮아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제 스스로의 변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 ‘박현석 선생님, 배설희 선생님, 박병창 선생님, 로맹숙 선생님’과 같은 훌륭한 은사님들을 뵙게 되고 저는 새로운 삶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관과 소신을 바탕으로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 삶을 꾸려왔습니다. 그 은사님들을 뵙게 된 것은 제겐 세상에서 가장 큰 행운이었고, 운명이 준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었습니다. 그분들의 멋진 모습 하나하나를 제 자신에게 심어가는 생활이 너무도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항상 그분들을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그리고 제 아버지는 제게 올바른 가치판단을 하기를 바라시며 많은 조언을 해주셨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슴에 좌우명으로 새기게 될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바로 ‘인자무적(仁者無敵)’입니다. ‘어진사람에게는 적이 없다.’라는 뜻에 대해 사색하면서, ‘이 보다 더 매력적인 삶은 없을 것 같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변화하는 시기에 이 좌우명을 가슴에 품어, 이것이 제가 행하는 모든 일의 궁극적인 기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홀로 잘난 사람이 아닌, 타의 모범이 되어 그들로 하여금 함께 삶을 밝게 개척해가게 하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군자(君子)’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러한 인물이 되기 위해서, 매사 주변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항상 솔선수범하고 열정적인 삶을 취하려 노력합니다. 그 파장이 주변으로 퍼져나가면 지켜보는 이들에게 동참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모두에게 시너지효과를 유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간 관리 및 계획적인 생활설계’의 자기관리의 모습을 보임으로써, 주변의 벗들이 시간의 소중함을 스스로 일깨우고 자신의 삶을 개성 있게 설계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었습니다.
항상 단면만을 바라보며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뇌가 사고를 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앞에 놓인 문제에 대해 항상 다각도로 이해하기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가끔 어떤 현상에 대한 이미 증명된 결과를 알고 있으면서도, 정답이 아닌 다른 이해를 얻어내어 그것을 주장해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예상치 않았던 내용에 대한 다른 이들의 반론이 이어지고, 뜻밖의 창의적인 생각을 해내기도 합니다. 저는 갖고 있는 지식을 최대한 발휘해 모든 영역의 뇌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창조적인 결론을 얻어내는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사고를 통한 창조적인 아이디어 구상이, 제게 문제에 대한 색다른 해석이나 계획 및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갖추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사고가 때론 너무 깊은 사색으로 이어져, 제 자신의 선택을 늦추고 때로는 무리한 활동을 필요로 하는 선택을 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단점을 문제 인식과정에서 예상하고, 홀로 사색을 하기보다 토론을 통해서 보다 열린 의식으로 모색하는 활동을 통해 보다 합리적이고 융통성 있는 결정을 내리는 방법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의 대해서는 칼처럼 차가운 면을 갖고 있습니다. 불의를 정당성을 갖춘 행위로 여기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지켜야할 것이 있기에 그러한 정의를 무시한다는 것은, ‘혼자서 사회에 존립하겠다.’는 것이고 이는 결국 자기파멸을 목표로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인간의 기본’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사회 윤리, 즉 도덕’이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제 주변의 이들에게 항상 사소한 것들부터 남을 배려하는 도덕적인 자세를 갖추고자 노력합니다. 생활하는 주변의 쓰레기를 수시로 줍고, 욕설이나 비속어의 사용하지 않으며, 칭찬을 할지언정 인격적인 비방이나 험담을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이러한 태도를 제 주변에게 권장하고 함께 하기를 권장함으로써, 서로에게 기본을 지키며 이해와 배려가 있는 생활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자세는 저의 근면함과 철저한 자기관리에 큰 영향을 주어서 제 자신이 보다 청렴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하지만 가끔 이러한 철저한 도덕준수의 모습에 “너무 인간미가 없는 것이 아니냐?”는 충고를 듣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가식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모습을 되도록 줄이고, 그들에게도 도덕준수가 결코 차갑고 딱딱한 것이 아닌 모든 이들에게 부드럽고 따뜻한 삶을 줄 수 있음을 알려주려 노력합니다.
저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서 저의 내적인 발전을 추구함과 동시에, 다른 이들에게 보다 멋진 모습으로 ‘그윽하게 풍기는 향기’처럼 그들에게 좋은 향기로서 영향을 주어 ‘Win-Win’의 관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그러한 태도를 다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당연히 다른 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영향을 줄 수 있는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그에 부합하는 능력과 인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따라서 보다 학업에 열정을 쏟고, 다양한 문화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 그러한 삶의 위하여, 저는 공대를 가고자 합니다. 기계공학을 배워 다양한 사회의 문화와 기술들을 경험하고 배워서, 제가 가진 창조력을 십분 발휘하여 인류 복리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해낼 것입니다.
수시로 제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성찰로 제가 꿈꾸는 목표를 위한 궤도에서 이탈하는 일을 사전에 막고, 제대로 된 목표점에 도달하기 위해 저의 모든 열정을 쏟을 각오가 되어 있고 그렇게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혼자만의 발전이 아닌 저의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항상 활력소가 되어, 그들이 목표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좋은 영향을 주는 ‘Win-Win’의 인간관계를 보다 널리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한 삶 속에 가장 높은 꼭대기에 있는, 제 꿈의 정상은 바로 “FX” 라는 기업의CEO(Chief Executive Officer)가 되는 것입니다. ‘FX’가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제 삶의 기반을 갖춤과 동시에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의 어두운 부분까지 밝게 비춰주는 빛’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이 되는 것이 저의 가장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지금은 제 자신이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부족함을 채워가고 더 큰 꿈을 찾으려 노력할 것이며, 인류의 역사에 밝은 빛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의 인생의 모든 것을 투자하고, 최선을 다해서 이루어 낼 것입니다. 온 인류가 행복하고 밝게 빛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원대한 꿈입니다.
제 자신이 그러한 원대한 꿈을 다 이루었을 때, 저는 저를 사랑하는 수많은 이들의 아름답고 따듯한 사랑 앞에서, 저의 완벽한 삶을 떳떳하고 명예롭게 마칠 것입니다.
저는 꿈의 정상에 오르지 않고는, 결코 제 삶을 끝마치지 않을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호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2-16 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