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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고민을 많이했다.
수시를 어디를 써야할 지....

연세대 떨어지고 현실을 직감하고, 수준을 낮추다보니, 성균관대, 아주대, 인하대, 한양대(안산)이 생각되었다. 물론 한양대(서울)도 희망사항이었다.

담임선생님과 상담 끝에, 한양대(서울), 성균관대, 인하대 or 아주대 정도로 해서 3개 정도 쓰려고 했는데...

막상 지원하려다 보니, 정말 고민되었다.

김근덕샘과 전화통화를 20여분 했다. 결론은 서울을 벗어나지 말아라였다.

즉, SKY + 한양대 와 다른 공대와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라고 할 만큼 그 여건과 주변환경의 차이가 심하다는 평가다.

사회진출에 있어서도 학벌중시가 낮아지는 추세지만, 현실적으론 좋은 인재가 배출되는 대학을 선호하는게 당연하다는 것이다.

결국...
나는 만약 수시 2학기 떨어지면, 정시성적으로 만에 하나 안될경우 1년을 더 공부할 생각으로 상향지원을 결심했다.

향후 최소 30년을 따라다닐 것이고, 내 인생을 위한 공부를 하는 곳을 함부로 정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생을 위해서 1년을 더 공부하는게 결코 부끄러운 일만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일단 한양대에 대한 나의 인식이 너무 좋다.

나는 한양대 안산캠퍼스를 지원하려했다.

학연산 클라스터의 영향과 기타 연구소 밀집의 환경이 매력적이었다.

그러나 분교의 특성상 받는 차별과 사회적 인식이 문제시 되었다.

한양대(서울)를 가게되면 안산캠퍼스를 자주 방문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힘내자! 그리고 중간고사 준비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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