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1. 05 Feb 2003 00:02 No Image NOTICE 호건이가 그렇게 말했었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이고, 내가 아끼는 사람은 그 꿈을 향해가는 사람이고,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끝끝내 그 꿈을 이룬 사람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와 닮은 꿈을 꾸는 사람이다. 나는 뜨거운 태양이고 꿈은 작... Category :My Dear Reply :2 Views :386742
  2. 20 Jul 2009 20:19 No Image 남을 배려함이란...? 이제 좀 안정을 찾고, 주변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차츰 계획과 아이디어 정리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군복무 중 틈틈히 상념들과 아이디어를 정리했던 다이어리를 뒤적이다. 09년 2월 6일자 메모가 눈에 띄었다. 아마 운... Category :Interpersonal Reply :0 Views :3363
  3. 14 Jul 2009 14:21 No Image 셔가, 나... 감동...! 나 지금... 감동한 거... 알아...? 야... 이거... 후... 어쩌지 이제 너에게 진 빚... 그리고 앞으로 지게 될 빚... 어쩌지... 이렇게까지 도와줄 거라고는 미처 생각치 못 했는데... 민석아 정말 고맙다. 진심으로... 부디 네 학업에 전혀... Category :Friends Reply :0 Views :3757
  4. 28 Jun 2009 09:57 No Image 나는 나비인가 나방인가...? 나비와 나방에 대한 이미지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나비 축제는 있어도 나방 축제는 없다. 나 역시 나방에 대한 감정이 그다지 좋지 않다. 왠지 지저분하고, 괴상하고, 징그럽고... 자연스레 더러움이 연상된다. 반면에 나비는... 아... Category :Ego Reply :0 Views :3684
  5. 09 Jun 2009 18:54 No Image Dear, My Sister... 우리 은정이~ 요새 많이 힘든가 보구나...? 오빠가 전화 자주 안 해서 서운했니...? 수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너의 지친 목소리... 세상에 대한ㅡ 가족에 대한ㅡ 더욱이 네 자신에 대한ㅡ 지나치게 염세적인 한마디 한마디... 오빠도 덩달... Category :Sister Reply :3 Views :4569
  6. 09 Jun 2009 18:27 No Image 언제부턴가... 싫어졌다. 언제부턴가 난... 이별 노래가 듣기 싫어졌다. 실패에 관한 이야기가 듣기 싫어졌다. 한 숨 쉬며, 늘어놓는 패자의 핑계가 듣기 싫어졌다. 누군가를 깎아내리며, 터져 나오는 비웃음소리가 듣기 싫어졌다. 다른 이의 생각을 가차 없이 무... Category :Life Reply :0 Views :3454
  7. 29 May 2009 18:34 No Image 백회장, 내가 뒤늦게... 깨달았네~! 일전에 자네가 내게 했던 말... "그러니까 서호건! 지금 네가 그러는 게 시간낭비라고 생각해? 그건 아니잖아? 그럼 된 거야~ 괜찮아!" 난 그때ㅡ 자네 말에 동의했고, 덕분에 심적부담을 많이 덜었었지... 하지만 진심으로 이해했던 건 ... Category :Friends Reply :0 Views :4198
  8. 16 May 2009 11:29 No Image 백회장과 국밥은...? 친애하는 백회장에게... 백회장... 오늘 자네 생각이 많이 나서 이렇게 펜을 들었네... 뭐~ 저번 통화 건으로 미안해서 이러는 건 아니고~ (그건 이미 사과했잖아~! 이좌식아!!!) 그냥 순수하게... 자네랑 술잔을 기울이고픈 마음에 그냥... ... Category :Friends Reply :1 Views :4267
  9. 07 Feb 2009 13:23 No Image 난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음... 많은 상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역시나 삶에 대한 논거는 지혜라는 이름의 단순한 결론이 아니라 끝없는 질문을 낳는 또 다른 물음의 시작인가보다. 삶에 대한 능동성과 신중함 그리고 적극성과 절제력 이상과 현실 큰 줄기... Category :Ego Reply :3 Views :4064
  10. 18 Jan 2009 15:08 No Image 여러가지로... 생각할게 많다. 우연히 인트라넷을 둘러보다가... 로봇 관련 자료들을 한뭉태기 읽었다. 정말... 난 로봇을 해야만 하나보다. 군대 있는 동안에... 무슨 글이나 영상을 보면서 소름이 돋는 일은 없었는데... 카이스트에서 만든 휴보에 대한 이력과, 향후 2020... Category :Study Reply :0 Views :3536
  11. 15 May 2007 01:54 No Image 무엇이 날 살게 만드는가...? 훔... 하루... 그리고 또 하루... 정말 이 세상의 모든 유리를 깨버릴 듯한 침묵이 내 마음 속을 휘젓고 있다... 정말... 말로 표현 못하는... 내가 지난 6개월 정도 생각해온... 물론 그 전에도 그런 사고와 관찰은 있어왔지만, 체계가 없... Category :Life Reply :1 Views :3513
  12. 20 Mar 2007 23:06 No Image 인간 vs. 인간 4편 내가 생각하는 노골적인 '인간의 이기심'이 맞는다면, 그걸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행하는 행동들이 모두 '가식'이고 '위선'이 되는 것이다. 나는 제대로 알고 '진심'을 행하고 싶다. 만약 정말 인간이 자신의 '효용'과 '가치차이'라는 ... Category :Human Reply :0 Views :3052
  13. 20 Mar 2007 17:47 No Image 인간 vs. 인간 3편 (2차 수정) 인간 vs. 인간 3편 ‘친구’라는 관계를 좀 더 원초적으로 생각해보자. 원시이후엔 타 혈육 간의 밀접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혈육처럼 신뢰할 수 있고 편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원했을 법하고... 우린 대개 그런 관계를 ‘친구’라고 칭한... Category :Human Reply :0 Views :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