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1. 05 Feb 2003 00:02 No Image NOTICE 호건이가 그렇게 말했었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이고, 내가 아끼는 사람은 그 꿈을 향해가는 사람이고,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끝끝내 그 꿈을 이룬 사람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와 닮은 꿈을 꾸는 사람이다. 나는 뜨거운 태양이고 꿈은 작... Category :My Dear Reply :2 Views :256811
  2. 08 Jan 2010 00:11 눈이 참 많이 오는구나~ 아리야, 안녕? 요즘 우리 나라는 103년 만에 닥친 폭설로 여러가지로 곤욕을 치르고 있단다.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독일 영국 중국 모두가 예기치 않은 폭설로 교통대란을 겪고 있지. 뭐 일단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으니까~ 그로 ... Category :Ari Reply :1 Views :28066
  3. 07 May 2006 15:45 사랑하지 말고, 좋아해주세요... 사랑하지 말고, 좋아해주세요... 서호건 당신이 저를 가끔 쳐다봐주신다면... 저는 당신을 한없이 바라보겠습니다. 당신이 제 생각을 아주 가끔 해주신다면... 저는 하루종일 당신만 생각하겠습니다. 당신이 저를 향해 미소를 지어주신다면.... Category :Poem Reply :1 Views :19470
  4. 31 Oct 2006 11:49 멀어지고 또 멀어졌지만... 멀어지고 또 멀어졌지만... 서호건 조금씩 조금씩 멀어지고 또 멀어지고 다가서고 싶은 마음마저 안개처럼 걷혀가네 가을을 타는 한 결의 외로움... '사랑'이란, 참 모호하고 답답한 두글자 새벽 안갯속을 걸으며 연보랏빛 하늘을 향해, ... Category :Poem Reply :0 Views :14476
  5. 17 Aug 2012 22:04 No Image 솔직히 말해서 솔직히 말해서 서호건 그래, 나 이쁜 여자 좋아해~! 똑똑한 여자? 더 좋지~! 여우 같은 여자!? 완전 끌리지~! 현명한 여자? 딱 내 스타일이네~! 어쩌다 우연히 그런 여잘 만나면, 나도 가끔 가슴이 두근거려~ 그래, 사실이야. 근데... ... Category :Poem Reply :0 Views :10538
  6. 19 Jul 2012 10:16 오늘은 모카 자바 오늘은 모카 자바 - 서호건 비 오는 날이면, 괜시리 진해지는 커피향 타박타박 토닥이는 빗소리 가까워질수록 파릇파릇 흩날리는 풀내음 짙어질수록 주룩주룩 보고픈 맘 쏟아져내려 방울방울 이내 가슴에 맺히누나 Category :Poem Reply :0 Views :2656
  7. 05 Apr 2012 08:21 아리야, 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그냥 그렇게 해… 그게 진짜 네 모습이야… 아리야, 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그냥 그렇게 해… 그게 진짜 네 모습이야… 2012년 4월 5일, 오늘은 식목일이구나. 아빠가 어렸을 땐 식목일이 국가공휴일이었는데, 2006년부터 제외되었었지. 어찌나 안타깝든지… 뭐든지 애당초 없... Category :Ari Reply :0 Views :18677
  8. 29 Mar 2012 11:18 저 한 그루 나무처럼… 날 향해오는 모든 바람에 온전히 날 던지다. Travelog :: Hogeonism - 1st Moment : 저 한 그루 나무처럼… 날 향해오는 모든 바람에 온전히 날 던지다. 아리야, 힘겹게 올라선 겨울 산 정상에서 우린 눈부시게 아름답게 하얀 눈 모자를 덮어쓴 온 세상을 마주하곤 한단다. 허나... Category :Ari Reply :0 Views :8528
  9. 10 Aug 2011 00:11 No Image 널 그리는 마음 널 그리는 마음 서호건 까만 하늘이 나를 덮고 거센 파도가 나를 덮고 차가운 바람이 나를 덮고 살고 싶어 외쳤어 작은 목소리로 나도 살고 싶다 외쳤어 너무 작은 목소리로 길어 너무 길어 내 목소리 떠나야 할 그 길 멀어 너무 ... Category :Poem Reply :0 Views :19877
  10. 20 Jun 2004 12:35 No Image 나는 선혈이 덧 없음을 안다. 나는 선혈이 덧 없음을 안다. 서호건 선혈의 핏방울은 의미가 없었다 그토록 맑게 빛나던 그 붉은 빛은 의미가 없었다 세상 누구도 선혈의 뜻을 알아주려하지 않았다. 아니, 세상의 오래된 돌들이 선혈의 뜻을 알려하지 않았다 선혈은 ... Category :Poem Reply :0 Views :9690
  11. 08 Jan 2011 20:43 여전히 좋은 사람 by 서호건 여전히 좋은 사람 서호건 까맣게 몰랐네요 한동안 잊고 있었나봐요 당신이 그토록 천진난만한 예쁜 소녀란 걸 여전히 제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당신이 무척이나 설레이는 커다란 선물이란 걸 여전히 제 마음 이리도... Category :Poem Reply :0 Views :10335
  12. 07 Mar 2010 12:22 미소 미소 서호건 항상 밝은 미소를 머금고 사는 당신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의 미소에 행복이 싹트고 당신의 미소에 슬픔이 녹아내립니다 항상 그렇게 해맑게 웃어주는 고마운 당신 오늘 하루도 이렇게 당신과 마주... Category :Poem Reply :0 Views :1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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