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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건이가 그렇게 말했었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이고, 내가 아끼는 사람은 그 꿈을 향해가는 사람이고,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끝끝내 그 꿈을 이룬 사람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와 닮은 꿈을 꾸는 사람이다. 나는 뜨거운 태양이고 꿈은 작은 씨앗이다. 꿈은 저절로 크지도 스...
    Date2003.02.05 CategoryMy Dear Views6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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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품:싸구려:진지함:가벼움

    오랜만에 짧은 글을 하나 써 보련다. 오른쪽에 쌓여진 수많은 글감들... 아~ 쓰고픈 생각들은 너무나 많은데... 그냥 녹음을 해버릴까?ㅋㅋㅋ 음... 얼마전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명품과 싸구려의 차이는 뭘까? 사실 명품과 싸구려가 그 가격 차이 만큼이나 품질 ...
    Date2009.11.18 CategoryLife Views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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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버지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제가 아직 그토록 어린 줄은 생각지 못했습니다. 아버지가 산에 계셨던 동안, 제 뜻대로 마음껏 하고픈 대로 할 수 있었을 땐... 전 제가 정말 잘하고 있는 줄로만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아버지께서 ...
    Date2009.11.16 CategoryGratitude Views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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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할 수 있는 당신... 정말 행복한 겁니다.

    공부할 수 있는 당신... 정말 행복한 겁니다. 마음껏 온전히 자기가 하고픈 공부에 미칠 수 있는 그대들이... 요즘 너무도 너무도 부럽습니다. 저도 한땐 대학생이었습니다. 그땐 몰랐습니다. 그 시간들이 그토록 소중한 것인지를... 일이라는 걸 하면서, 새삼 느낍니다....
    Date2009.11.05 CategoryStudy Views6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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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잠을 줄여야 하는 건가...?

    아... 하루가 너무 짧다. 하루를 길게 보낼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쉽게 떠오르는 방법은 그저 잠을 줄이는 거다. 허나, 나 역시 '잠'을 중시하는 편이라서... 섣불리 그런 선택을 할 순 없다. 개인적 경험 상으로도 잠을 줄여가며 뭔가를 과도하게 시도했을 땐, 결과적...
    Date2009.10.05 CategoryTime Views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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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History : Existence

    히스토리와 존재의 관계... 지금까지의 내 삶이 아닌 다른 삶을 살더라도 과연 지금의 나와 같은 가치관과 생각을 지니는 것이 가능할까? 꼭 히스토리가 없어도 난 지금의 나일 수 있고, 어떤 현상을 지금처럼 인지하는 게 가능할 것 같긴하다~ 다만 지금과 같은 역사가...
    Date2009.09.24 CategoryHuman Views5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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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과연 누구 말에 더 귀를 기울여야 할까?

    과연 누구 말에 더 귀를 기울여야 할까? 물론 내가 이런 것을 논하기엔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 순수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판단할 수 있으리 라고도 생각한다. 사장님부터 가장 말단직원까지 모든 이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이야기를 ...
    Date2009.09.11 CategoryEnterprise Views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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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자기소개서 - 2005/04/24 (수정판)

    ‘내가 하고자 하는 길을 향해 가고 있는가?’ 제가 수시로 제 자신에 묻는 말입니다. 저는 제가 지닌 소신과 신념으로 삶을 설계하고, 현실로 만들기 위해 행복한 노력을 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판단과 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이 저와 제...
    Date2005.04.24 CategoryEgo Views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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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자 기 소 개 서

    1. 좌우명 및 생활관 인자무적(仁者無敵 :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다). 이 사자성어는 제 가슴 깊게 새겨져있는 저의 좌우명이자 정신적 신조입니다. 제가 행하는 모든 일의 궁극적인 기준이기도 합니다. 저는 단순히 혼자서 우뚝 선 사람이 아닌, 타의 모범이 되어 주...
    Date2004.02.10 CategoryEgo Views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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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남을 배려함이란...?

    이제 좀 안정을 찾고, 주변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차츰 계획과 아이디어 정리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군복무 중 틈틈히 상념들과 아이디어를 정리했던 다이어리를 뒤적이다. 09년 2월 6일자 메모가 눈에 띄었다. 아마 운행갔다가 잠깐 짬이 난 사이에 급...
    Date2009.07.20 CategoryInterpersonal Views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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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나는 나비인가 나방인가...?

    나비와 나방에 대한 이미지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나비 축제는 있어도 나방 축제는 없다. 나 역시 나방에 대한 감정이 그다지 좋지 않다. 왠지 지저분하고, 괴상하고, 징그럽고... 자연스레 더러움이 연상된다. 반면에 나비는... 아름답고, 우아하다. 하늘하늘 자유...
    Date2009.06.28 CategoryEgo Views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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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언제부턴가... 싫어졌다.

    언제부턴가 난... 이별 노래가 듣기 싫어졌다. 실패에 관한 이야기가 듣기 싫어졌다. 한 숨 쉬며, 늘어놓는 패자의 핑계가 듣기 싫어졌다. 누군가를 깎아내리며, 터져 나오는 비웃음소리가 듣기 싫어졌다. 다른 이의 생각을 가차 없이 무시하며, 화살처럼 쏘아대는 비난...
    Date2009.06.09 CategoryLife Views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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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난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음... 많은 상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역시나 삶에 대한 논거는 지혜라는 이름의 단순한 결론이 아니라 끝없는 질문을 낳는 또 다른 물음의 시작인가보다. 삶에 대한 능동성과 신중함 그리고 적극성과 절제력 이상과 현실 큰 줄기의 줄타기도 힘겹지만은, 그 ...
    Date2009.02.07 CategoryEgo Views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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