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5)

  • 고파
    고파 - 서호건 자정을 갓 넘긴 Now Tweleve Nine 그래... 내가... 저녁을 먹었었지... 6시 전에 고파... 배가~ 내 배가... 꼬륵꼬륵 비가 내려 입가에 서른을 코 앞에 둔 Now Twen...
    Hogeony | 2017-01-12 00:27 | 조회 수 5359
  • 유기농 vs. 농약
    왜 나는 이리도 험난한 삶을 택해서 독하다는 소리까지 들으며 치열하게 사는가... 간혹 나의 삶을 보고 "참 피곤하게 산다."라는 얘길 하는 이들도 있다. 그들에게 되묻고 싶다. 유기농 채...
    Hogeony | 2016-10-25 23:12 | 조회 수 4655
  • 김밥 - 자두
    ♬ 김밥 - 자두 몇 십년 동안 서로 달리 살아온 우리 달라도 한참 달라 너무 피곤해 영화도 나는 멜로 너는 액션 난 피자 너는 순두부 그래도 우린 하나 통한게 있어 김밥 김밥을 ...
    Hogeony | 2016-10-12 01:32 | 조회 수 4380
  • 함께라면
    함께라면 - 서호건 저기... 라면 같이 먹을래? 은행나뭇잎 노랗게 물들더니 툭툭 하나둘씩 내려앉아 움푹 파인 양은냄비 되고 해맑은 미소 매일 아침 보슬보슬 눈꽃처럼 쏟아져 금세 한 웅...
    Hogeony | 2016-10-12 01:07 | 조회 수 4065
  • 마트에서 우유 고르기와 버려지는 음식물 이야기
    나도 유통기한이 많은 남은 우유를 택하는 경향이 있다. 늘 궁금하긴 했다. 이 많은 음식들을 소비자가 안 사가면 모두 어디로 가나...? 버려진다라... 우유 500ml팩 하나를 정화하려면, 깨...
    Hogeony | 2012-07-17 10:05 | 조회 수 8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