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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회장님   on 2009.03.20 22:36   (*.44.137.242)
서비서

비서주제에...

니가 한라산 쇼쥬를 알어? ㅋㅋㅋ

참이슬 저리가라 ㅋㅋㅋ  한라산 소쥬를 먹지 않는한 술을 논하지 말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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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영채   on 2009.03.19 12:29   (*.218.55.129)
문득 생각 나는 네 이름을 단서로 이 곳까지 왔구나. 예상대로 군대에 갔고.....
건강과 긍정적인 사고가 제일인 곳인데, 잘 살고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갤러리에 네 긴머리 사진은 조금 웃겼다. 지금은 내가 보았을 때 모습일텐데.... 휴가 나오거나 제대하면 연락하고 들러라. 술이든 밥이든 원하는 것을 주마. 하하하
018-245-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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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9.02.14 19:17   (*.64.199.3)
.:. Always I'm going to Itha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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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회장님   on 2009.02.10 20:38   (*.44.137.242)
음;; 나의 생각과 다르게 답을 하였군..

자네는 無의 개념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가?

나의 생각과 한번 대조를 해보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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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9.02.15 15:53   (*.64.199.3)
만약에... 너가 나에게 저번에 남긴 글이...
별 뜻 없이 그냥 던진 물음이었다면, 너무 센티하게 진지하게 받아들였던 내가 잘못한 거지... 내가 미안한거지! (사람의 눈빛에서 그게 유머인지, 진지한 물음인지를 어느정도 읽을 수 있지만, 글만으로는 한계가 있잖니^^?)
Don't be serious...

無개념... 4사지 없는걸 말하나?
무개념도 나름대로 종류가 많지 않아?
인생자체를 뭐 생각없이 그냥 막 산다는 걸 무개념으로 본다면...
그런 사람이 있을까?

내 생각엔, 무개념을 정의한다는 것은 알고 보면...
자신이 그 사람보다 우월하다는 오만함을 갖고 있기에 생기는 것이라고 봐~
내가 예전에 말하지 않았나? 술 한 잔 하면서...
너랑 나랑 종이 한 장 차이라고...
사실 난 너랑 나랑 별 차이가 없다고 여기지만, 도저히 이 생각을 너가 공감하지 않을테니... 완곡하게 종이 한 장이라고 표현했지... 어쨌든, 별 차이 없다는 의미였으니까... 똑같이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으니까~

일반적인 관점에선 우린 큰 사회적 차이가 있다고 볼 수도 있지...
그건 그 사람들 생각이고, 난 그 사람들 생각에 동의하지 않을 뿐이고~
그 사람들 보다 내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고 설득하고 싶진 않아~ 이젠~(예전에는 그런 나의 사상을 남에게 이해시키고 설득하고자 애썼는데... 그게 옳지 않다는 걸 깨달았거든~)
그냥... 나랑 다른 색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볼 뿐이지...

무개념도 나에겐 그런 개념으로 생각될 뿐이야.
진짜 무개념으로 사는 사람은 없다고 봐...
그저 그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을 택할 뿐이지...

더 자세히 말하자면 길어지는데...
극단적으로 예를 들면,

공부를 할까?
단순 작업을 하는 공장에서 일을 할까?

이걸 누군 개념이 더 있고 누군 더 없기 때문에 선택한다고 보면 안되지...
자기가 진짜 이루고 싶은 큰 꿈이 있고(큰 만족), 그걸 얻고자 다른걸 포기해도 상관없다는 놈에겐(짧지만 엄청난 고통), 공부가 설령 싫어도 그 고통이 성공으로 얻는 감회보다 작다고 판단해서 그 길로 뛰어들거고...

솔직히 성공해서 부귀영화를 누리곤 싶지만, 그걸 얻기 위해 죽어라 공부하고, 친구도 못 만나고, 술도 못 마시며 사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 차라리 지금처럼 조금은 빈곤해도, 가족과 친구와 세상과 어울리며 살고 싶다면... 작은 고통을 계속 감수하며 수시로 작은 만족을 느끼며 살아갈 뿐이 아닐까...

그래서 내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그 사람이 바라는 진짜 가치가 무엇인가지~
그게 그 사람의 생각에 근본이 될테니까^^;

오늘은 여기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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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회장   on 2009.02.10 08:57   (*.159.46.9)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도망가는 놈 뒤에 잡는 놈 있고 잘하는놈 뒤에 못하는 놈 있고 일하는 놈 앞엔 노는 놈 있고 느린놈 앞에 빠른 놈 있고.

이글을 보면 자네는 何 思 떠오르는지 묻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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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9.02.10 20:34   (*.64.199.3)
내가 뛰는 놈이면, 위에 나는 놈 있든지 말든지~
난! 뛰는 게 마냥 좋을뿐이고~!

내가 도망가는 놈이면, 잡는 놈 따라붙어도~
내 앞에 보이는건 모두 도망갈 길 뿐이니~
난! 그저 조낸 죽어라 안 잡히면 될 뿐이고~!

내가 잘하는 놈이면, 나보다 잘난 놈 뒤통수만 보이니까~
난! 그 놈 대가리만 쫓아가서 앞지르고 싶을 뿐이고~!

내가 일하는 놈이면, 노는 놈 노는 꼴 잼께 구경하고~
난! 고 놈 밥이나 한끼 챙겨먹으라고 용돈 좀 주면 될 뿐이고~!

내가 느린 놈이면, 빨리 뛰는 놈 못 보는 세상구경 잘하며~
난! 내가 보고 느낀 것들을 그놈에게 친절하게 알려줄 뿐이고~!

난, 내가 어떤 상황에서든지~
내가 즐길 수 있는 대로 즐길 뿐이고~!

세상엔 안되는 것도 있다며,
등 돌리는 비겁함을 걷어찰 뿐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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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9.01.08 18:07   (*.64.199.3)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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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찬희   on 2008.05.10 13:20   (*.221.7.183)
잘니내나 서호건 ㅋㅋ
누군지 모를라나 ㅎ 갑자기 생각나서 글 남긴다
자대서 잘니내나 보네
이수교때 애들이랑은 연락 하나 모르겟다 ㅋ
암튼 잘지내고 나중에 또 연락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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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8.05.20 19:05   (*.64.202.99)
찬희~~~!
잘지내?
어디서 근무해??? 차는 뭐 몰고 다는겨???ㅎㅎㅎ 설마 5톤???ㅎ

난 헌병대에서 레토나랑 아벨라(승용차) 모는데, 아직도 운전 서툴러서 종종 혼나고ㅋㅋㅋ

아~ 오랜만이닷... 잘 살지???
찬희 후임들에게 졸 잘해줄거 같은데, 후임 좀 있으려나?ㅎ

ㅋㄷㅋㄷ

가끔 그때 그린 안젤리나 졸리 보면서 다시 그림을 그리는데, 그때 실력이 안나와 ㅠㅠ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햇 ㅎㅎㅎ
요즘도 그림 그리며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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