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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회장   on 2009.06.04 20:53   (*.151.95.79)
전화바란다..

심경이 복잡하다...

앞자리 010이야...

9288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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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9.05.31 12:18   (*.65.39.131)
And that is a Neverending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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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9.05.29 18:16   (*.64.199.3)
내 좌우명...? "Capre Diem"과 "仁者無敵" ^^
이런 거 말고, 요즘 특별히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걸 굳이 하나 꼽자면...
음... "생각대로 호건"!?
"호건 생각대로"랑 헷갈리지 마ㅋ 그건 내 뜻대로 세상이 따라주길 바라는 거잖아? 그건 아니고...
"생각대로 호건"이라 함은 "내가 생각하는, 그리고 내가 바라는 모습의 진짜 '서호건'이 되자!"는 지극히 자조(自照 혹은 自助)적인 마음이야~
당분간은 그렇게... 내가 바라는 내 자신이 모습을... 하나하나 내 꿈을 이뤄가는 모습을 항상 떠올리며...
바라는 대로~ 꿈꾸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그에 걸맞게 행동하기로 마음먹었거든...!

네 좌우명에 견주어 보자면, 난...
그 첫 번째 단계인, "꿀 수 있는 가장 큰 꿈을 꾸라."는 어느 정도 구체화된 상태고, 물론 차차 추가되고 바뀌기도 하겠지만...
지금은 두 번째 단계인, "꿈을 이루라."에 몰입하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
그것에 완전히 집중하기 위해서, 내가 선택한 것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에 마음에 귀 기울이고, 그에 맞게 행하자~'는 거니까...
뭐~ 그게 잘 되면 세 번째 단계에 진입할 날이 금방 오겠지~^^~

그러고 보니까, 내가 다소 현재지향적인 의식이 강한 거 같네... 숲 전체를 아울러 보는 안목은 좀 부족한 거 같아~ 그치?
덕분에 지금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ㅡ 그리고 미처 의식하지 못하고 있던 맹점이 뭔지ㅡ 새삼 느끼게 되는 걸~ Thank You!
이참에 나도 좌우명 하나 더 마음에 새길까?
"꿀 수 있는 가장 큰 꿈을 꾸라. 꿈을 이루라. 그리고 더 큰 꿈을 꾸라" 괜찮은데~!
멀~리 앞을 내다보는 눈도 갖고 싶어서...^^
내가 욕심이 너무 많나? 뭐, 어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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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회장   on 2009.05.21 18:19   (*.231.9.192)
서호건 듣거라

이몸의 휴대폰이 세탁기에 돌아서 폰을 쓸수가 없다.

그리고 토요일에 행사가 있다. 그래서 저녁 6시 ~8시 사이에 전화할수 있으면 해주길 바란다. 이상. 일요일에는 너 하고싶을때 하고 식사시간 삼가고

놀라지말도록.

내가 요즘 독서라는것을 하고 있다네.

이대목 이 생각나네

너와 나의 관계가  김우중과 이우복 같은 사이인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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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회장님   on 2009.05.11 14:43   (*.231.9.111)
보는 즉시 전화하도록

물론 핸드폰으로!! 식사시간대 빼고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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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회장님   on 2009.04.26 21:58   (*.81.211.234)
다시 말하지만 약조중에 내가 인정할만한 이다. 160.

4월달 다 끝나가는데 뭘 감행한다는 건지.

이넘이 전화도 안하고

그리고 돈은 너가대는거지 내가 댈일은 절대 없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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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회장   on 2009.04.19 01:05   (*.156.241.84)
박애하는 나의 부하 서얼굴군.

지금은 외박중...

약속을 잡지 않고 나오는 나이기에 후후..

그런데도 스케쥴이 잘 생기는군..

다름아니라  5~6월달에 감행하려던것을 과감히 4월달로 떙겼다네!

슬슬 FX-P Network 구축준비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월급모은다는 계획이 자꾸 깨지고 있지만...

그리고 미뤄달라는 것...  그렇다면 너가 미래의 내허니와 여행경비를 대주겠다는 것으로 인식해도 되겠는가~?? 허허허~ 고맘네~ 고마워!!!~

그리고.. 내가 지금 일본어를 살짝 접어두고 있는데..

자네가 자꾸 그러면 다시 접었던걸 펴야되지않는가...

이거 참...ㅡ_ㅡ;; 고민이 한두가지가 아니구먼..

그건 그렇고 개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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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9.04.26 11:59   (*.64.199.3)
먼저 미뤄달라고 했던게... 취하하겠네...
나도 시기가 과감히 땡겨질것 같네~!ㅋㅋㅋ
월급은 지금보다 훨씬 많이 모아야할 걸세~
너가 내 미래의 허니와 모든 여행경비를 대주려면 지금 고따구 통장 잔액으론 어림도 없네~
내가 고맙네 그려~ ㅋㅋㅋ
일본어~
빨리 붙잡게 되어서 고맙군... 그런데, 다시금 말하지만...
진심에서 우러나는 그대의 도전을 바라네...
괜히 나 때문에 친구따라 강남가듯 따르긴 바라지 않는다네~
FX Project를 위한 구축엔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줌에 감사하네~
분명 우리의 뜻대로 대한민국 아니 세계 최고의 '로봇 글로벌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으리라 믿네! 함께 힘써 보세!

그건 그렇고 개혀?? <- 도대체 이건 뭔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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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회장님   on 2009.04.08 20:33   (*.44.137.250)
전화를 안하길래 뭐 별로 기다리지는 안았다만.

난 지금 사무실내 무선네트워크 조성구상중이다.

5~6월달에 노트북 가져와서 C언어랑 각정 관련 공부를 할예정 눈떠서 감기전까지

이제 다시 많이 부족한 영어단어 조금씩 외우기 시작했고

시작은 비쩍 곯았으나 끝은 비대하리라~

나에게 요즘 사회는 뭐 뉴스를 너무 많이봐서 그냥 머리에 쏙쏙이다

다가올 10월을 위해  환율에 따른 각종 부품의 가격변동을 체크중이고

역시 ram은 변동폭이 너무 좁다.

지금 이시간에도 여전히 뉴스를 보며 이 글을 쓴다 전화하거라

건방진 자식

콜렉트콜로 전화하면서 ㅡㅡ

햣뱌쿠 로쿠쥬 치비야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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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9.04.11 19:24   (*.64.199.3)
야...
너 나랑 제대로 사업하려면...
일본어 정말 열심히 해라...
영어는 내가 맡을테니까...

저번에 말했던 Global Robot Community[Database] 한국어,영어,일어 동시 운영할 계획이고...
Staff도 대학, 대학원 생 위주로 해서 모집할 계획이다.

규모를 너랑 나 정도에서 하려고 했는데, 이왕하는거...
나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조직 구성에 대한 연구중이다.

어차피 커뮤니티의 생명은 서비스(고객만족)과 자료(객관성,유용성), 보안에 달려있는 거라고 믿어서...
너가 보안프로그래밍과 일어 자료 번역을 중심적으로 맡아줬으면 한다.

수익 창출에 관한 아이디어도 좀 생각해보고 있는데, 어렵구나...

그리고 내가 이번 겨울까지 만들기로 한거(?) 좀 미뤄주라...
꿈이 크다보니... 해야할 일이 많아졌다. 쉽지 않을 거 같다.

전화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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