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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대홍   on 2007.04.30 22:09   (*.125.184.66)
아. 오랜만에. 여기 들어와보네.
역시. 먼가 열심히 하는 너의 자취가
느껴지는것 같아. 나름 멋지다. ^^
휴.. 요새 넌 먼가 굳은 의지와 함께.
이룩하고자 하는 다음 단계를 향해
큰 보폭을 하는것 같은데. 나는 아직도.
미적미적 하는것 같아. 쫌 비교되는데? ㅋ

근데. 넌 아직. 충분히 더 사회를 즐기면서.
살 필요도 있는 그런 어린 나이니깐 좀더.
재밌게 살자고~
조만간. 샬라에서뿐 아니라.
그냥 우연한 기회를 통해서라도
마주쳤음 좋겠다.

아 그리고. 다음주쯤에. 우리 광고애들.
한번 보는것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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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7.05.03 10:37   (*.104.74.37)
^^; 오랜만이네...
사회를 즐기면서... 이 말에 대해 하루에도 수없이...
생각에 잠겨본다. 아직도 정확한 답을 말할 수는 없지만...
난 그냥 평범한 만남에서 얻어지는 평범한 즐거움이 요새는 재밌게 안느껴지는 거 같아...
가식과 허식...
식상함, 억지스러움에... 다음 날 아침 깨어나보면 결국 내 손에 쥐어진건... 내 뇌리에 영원히 남길 것은... 없는...
그런 공허함을... 1학년 때 이래 저래 많이 느꼈던 거 같아.

다들 그렇게 말하더라...
대학 1~2학년 정말 일생에 가장 여유로울 수 있고, 한가로울 수 있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고...
그래서... 그래서 더 더욱 내가 단순히 여러 사람 만나면서, 2년의 시간을 보낼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물론 6~7개월 정도 남았다고 볼 수 있지만... (물론 나는 대학이후의 삶에서도 결코 사회가 원하는 인간상이 되려고 애쓰진 않을 생각이긴 하지만...)

어차피... 내겐 내일이나 오늘이나 10년 뒤나... 다 똑같은 의미의 하루일 것이고,
그날 그날을 즐기며 후회없이 보내도록 노력하려하겠지만...
요샌 그런 노력이 좀 더 절실하다고나 할까...

외로움은 가끔 느끼지만...
외로움 마져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감정이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도 해... 그런거 같기도 하고...

재밌게 살아야하는데~ 지금 나름 재밌는거 같은데~ 공부하는 것도 그렇고, 여러 계획 세우는 것도 그렇고...
뭐 이런저런~ㅎㅎㅎ

비록 1학년 때 처럼 샬라라던지 다른 이런저런 여러 사람을 만나고 지내진 않지만...
그립고, 외롭기도 하지만...

요새 그보다 더 가치있다고 여겨지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그런 활동을 잘 안하게 되는 이유인 거 같다.

나도 보고 싶구만, 연실사마랑 예쁘게 사랑이어가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짜식... 나도 좀 엮어주지~^^;

시간내서 함 보자... 애들한테 연락한번 돌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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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혜민   on 2007.04.30 10:45   (*.106.235.66)
글들은 책 읽고 내가 맘에 드는 부분 따로 적어놨다가 옮길때도 있고 어떤거는 인터넷 돌아댕기다 누군가 써놓은부분 편집해서 가져올때도 있고 ㅋㅋ

아. 주소는 내게시판 where i am 에 보면 나와있오ㅋㅋ

좋은하루 보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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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7.05.03 10:45   (*.104.74.37)
편지 쓰면 답장 써주나~? ㅋㅋㅋ

누나 이 멜로 보내는게 더 좋으려나~? ㅋㅋㅋ

그래도 편지라는 나름의 풋풋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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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7.04.29 16:10   (*.228.41.82)
나도 당신을 보고 싶어요... 정말...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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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EO_빽   on 2007.04.27 20:43   (*.156.241.152)
머리왜그래.. 군대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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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혜민   on 2007.04.27 19:31   (*.106.235.66)
호건! 오랜만이다아 :)
잘지내고 있니??
여전히 바쁜거 같구나 ㅋ 알차게 사는거 같아
보기좋고 멋지고 ^^
근데 사진보니까 머리가 짧아졌데?

다시 천천히 자라는 머리카락 처럼
천천히 차근차근 뭐든 열심히 하렴~이미 잘하고 있는거 같지만 ^^

여전히 니 홈피엔 볼거리, 들을거리가 많아 좋다 ㅋ
앞으로 자주 들릴께 ^^

잘지내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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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7.04.29 16:22   (*.228.41.82)
북경에 계신가 봐요?
^^; 누나 싸이에도 좋은 글이 많네요~
누나도 책 읽는거 좋아하시나?
Photo 에 있는 * 메뉴 안에 있는 글들 누나가 정리하신거예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가 쓴 글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거기 날씨도 봄기운이 만연하려나~?
활기찬 하루하루 보내시와염^&^;;

참, 누나 편지 주소 있으면 알려줘요~ 편지 쓸게요 ㅎㅎ

P.S.
다시 천천히 자라는 머리카락 처럼
천천히 차근차근 뭐든 열심히 하라는 말... 감동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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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호건   on 2007.04.26 03:48   (*.104.74.37)
미스터리하고 알듯 모를 듯 한 것이 매력적인 것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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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상엽   on 2007.04.25 23:01   (*.136.38.175)

나 특기병 1차 합격해서 2차 면접보라고 연락왔는데;;
이거참...
이거 되면 7월달에 가게 되는데....
어쩔까 고민이야 ㅡㅡ;;;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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