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1. 20 Sep 2011 20:47 Sarang~ Good Down!!! Now, she understands "Down" :) Awesome! Smart Sarang. Reply :0 Views :8395
  2. 18 Sep 2011 10:08 껌 씹는 사랑씨^^ 귀여우시네요^^ 어제가 우리 사랑씨 태어나신지 60일이 되던 날이었다. 벌써 두달... 아니 벌써라니... 사실 두달 밖에 안된 앳된 강아지에게 똑부러진 뭔가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지나친 욕심인줄 알면서도... 난 내심 바란다ㅎ 그녀가 ... Reply :0 Views :13419
  3. 05 Sep 2011 22:36 미안해... 사랑아... 아빠가 어제 오늘 연달아 네게 불편함을 주었구나... 물론, 몰라서... 미처 생각하지 못해서 그런 거란 핑계도 댈 수 있겠지만, 아빠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 같아. 어젠 널 입양해서 데려오자마자, 너무 기쁜마음에 사진기를 코앞에 대고... Reply :0 Views :7545
  4. 05 Sep 2011 16:38 왜 갑작스럽게 사랑이를 키우게 되었나? 기숙사를 나오고, 혼자 살게 되었는데... 일주일정도 지내보니, 이렇게 살다가는(?) 만성적인 나태와 무기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겠구나 싶었다. 아무것도 동기부여가 안되는 나날이 몇개월째... 살사에도 흥미가 없어졌고, 운동도 흥이 안 나고... Reply :0 Views :6300
  5. 04 Sep 2011 23:59 사랑이 입양^^ 우리 예쁜 사랑이 입양^^ 성수 도매상에서 우리집까지 고이 모셔왔다~! 품종 : 말티즈 이름 : 사랑 성별 : 암컷 생일 : 7월 20일 사랑이 집~! 우리 사랑이 완전 귀엽다잉^^ 눈 아프지~ 아빠가 프레시 터뜨려서 미안ㅠ... Reply :0 Views :4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