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상 이 공간을 그리워했다.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글을 써 내려 간다. 중고등학교 그리고 대학 시절에는 글도 자주 쓰고 가꾸기도 많이 했었던 홈페이지인데, 대학원을 진학한 이후로는 정말 뜨문뜨문 글을 쓰고 있다. 하지만 늘 마음속엔 와야지 써야지 하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 매번 그때그때 생...
    Date2019.06.19 CategoryDecisive Views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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