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1. 07 Aug 2015 03:22 No Image 일체유심조 오늘 새삼스레 다시 느낀다.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걸하면 힘든 줄도 시간가는 줄도 정말 식음을 전폐하고 매진하기도 한다. 반면, 싫어하는 걸 하면 눈꼽만큼도 그저 마냥 손해보는 거 같고 귀찮고 성가시다.... Reply :0 Views :3242
  2. 29 Jul 2015 00:14 No Image 손만 뻗으면 닿는다 요즘 느끼는 바는... 세상엔 이미 너무나 좋은 것들이 훌륭한 것들이 많다는 것이다. 질투할 일도 많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관심을 지니지 않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좋은 걸 옆에 두고도 좋은 줄 모른다.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도... Reply :0 Views :3502
  3. 28 Jul 2015 13:03 마음 비우기 내 뜻대로 될 수가 없다. 특별히 기대하진 않았다. 그러나, 나는 다소 우울하다. 물론 나 스스로도 추스리기 힘든 시기다. 그나마, 버틴 것은 함께라는 생각이었는데... 사람 마음은 역시나 알다가도 모르는 거 같다. 그냥 내 갈길이나 ... Reply :0 Views :5676
  4. 20 Jul 2015 00:17 No Image 2015년 하반기 Red Box Project - Record 벌써 밤이 깊었다. 미국을 다녀온 후로, 스스로에게 변화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랜 기간 하루하루에 쫓기다 시피 살아온 탓에 무너질대로 무너졌던 삶의 리듬과 희미해져버린 삶의 목표의식과 공허함. 그것을 채울 재료들을 발견했다.... Reply :0 Views :2229
  5. 17 Jul 2015 19:40 Open College 그리고 다시... 수없이 무너지는 스스로와의 약속.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상'이란 밭에 깔린 무수한 "지뢰"들. 그냥 오롯이 맞닥뜨려도 감당이 안되는 스스로의 충동을 왼쪽 오른쪽 정신없이 몰아치는 폭풍우 속에서 잠재우려니 몸 둘바는 커녕 서 있는... Reply :0 Views :2392
  6. 08 Jul 2015 09:28 그래, 쉽진 않겠지... 알아... 그래도 포기하지 않을 거야... 어렵다. 늘 그랬듯... 사람 마음이란 게, 나 스스로도 내 몸뚱이 하나도 내 뜻대로 제대로 못 한다. 어쩌면 짧디 짧은 인간의 인생에서 뜻한 바에 가까이 다가가는 이들은 능력이 있고, 재력이 있고, 운이 좋은 것보다도... 스스로를 ... Reply :0 Views :2691
  7. 26 Jun 2015 11:37 No Image 좋은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몇 가지 밝은 표정과 유쾌한 느낌 자연스러운 오프닝 명확한 자기소개 적절한 화제의 제시 청자의 생각에 대한 경청과 이해 대화의 핵심 간파 및 이에 대한 개인적 코멘트 이에 관련된 새로운 토픽 또는 심층 질문 이를 위해 가장 많이 부족함... Reply :0 Views :1386
  8. 24 Jun 2015 16:25 No Image 반성 그리고 선택과 집중 벌써 이번 미국 출장에서 반성해야할 것들이 몇가지 나타났다. 철저하지 않은 사전 준비가 못 미더운 혼돈을 야기하고 있다. 신뢰를 잃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신용을 지키자. 신용을 지키기 위해선, 사전에 철저하게 확인하고 ... Reply :0 Views :2081
  9. 22 Jun 2015 00:33 솔직하게 진지하게 진심으로 여러번 펜을 들었다 놓았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생각들이 차올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었다. 하지만 역시나 시간은 답을 내어준다. 가지를 하나하나 쳐가다보면, 알맹이가 보인다. 벌써 12시네... 이제 겨우 몇자 쓰... Reply :0 Views :3828
  10. 16 Jun 2015 01:39 Doctor of Philosophy 박사...!? 박사란 어떤 것을 갖춘 사람을 말하는 것인가? 나는 지금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대학원생이고,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박사가 되면 뭐하는 거야?"하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사람마다 다른 기준이 있을 수도 있겠다. 대학원 진학을... Reply :0 Views :1891
  11. 11 Jun 2015 02:08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 뜨겁게 살자! 사람 일은 모르는구나 싶은 이유... 8년전 우리의 꿈과 쏟아부었던 그 패기넘친 열정... 그때 바라고 꿈꿔왔던 우리의 청춘. 8년이 지난 지금 우린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나...? 그리고 앞으로 8년이 지난 후 또 우린 어디서 무엇을... Reply :0 Views :3140
  12. 21 May 2015 23:54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하루가 어떻게 그렇게나 빨리 흐르는지 아침에 일어나 샤워하고 저녁에 운동 마치고 샤워하는 그 20~30여분의 시간 빼고는 가만히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할 겨를이 없다. ICU 가서 참으로 많은 연구에 대한 영감을 얻어왔으나, 한국에 돌... Reply :0 Views :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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