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1. 13 Feb 2003 21:46 No Image 드디어, 내일이 반배치 1차 고사다. 후~ 오늘 하루 긴장 반 기대 반으로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지금 기분도 미쳐버릴것 같다. 좋은 건지 나쁜건지도 구별못할정도로 심난하다. 부담갖지 않을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잘 보겠지라는 굳은 신념이 있었다. 하지만, 정작 모의고사... Reply :0 Views :1208
  2. 11 Feb 2003 20:15 No Image 개학을 하루 앞둔 오늘... 친구들이 내 홈페이지를 많이 찾아오고, 후배까지 홈페이지를 찾아왔다... 요즘,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중의 대부분이 행운이다. 왠일인지 모르게 일이 내가 바라는대로.. 아니 난 바라지도 않았는데, 아라서 모든일이 나에게 좋은 쪽으로 작... Reply :0 Views :1234
  3. 09 Feb 2003 14:00 No Image 오랜만에 즐거운 쇼핑을... 움, 오늘 교복이랑, 신발이랑, 가방을 샀다. 오랜만에 사보는데, 기분이 들떠서 너무 신났었던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지난 방학동안 나에게 들어간 돈이 고등학교 준비치고는 너무 많은 돈이라서 걱정이다. 더이상 돈은 안들어가... Reply :0 Views :1166
  4. 07 Feb 2003 21:43 No Image 오늘 하루는 만족스럽게 보냈군^^; 오늘하루, 참 길었던 것 같다. 아침부터 오후내내 공부에 전념했었다. 지루해도 지루하지 않은것 처럼 느끼려고 노력했고, 다행히도 그 성과가 빛을 본 것으로 여겨진다. 어제 150개 단어도 외웠었기에 오늘도 150개 외우고, 밤에는 수학 ... Reply :0 Views :1139
  5. 06 Feb 2003 22:35 No Image 할일이 점점 많아지는구나... 움, 오늘 부터 150개 영단어 외우기에 돌입했다. 그럭저럭 첫날이라서 해볼만 한데, 과연 내가 몇일간 재대로 하게 될지 걱정이다. 그리고, 다음주 부터는 한문도 하루에 6~7개 정도 외우려고 한다. 고사성어는 하루에 한개씩 그냥, 읽어... Reply :0 Views :1159
  6. 06 Feb 2003 01:34 No Image 이제서야 슬슬 페이스를 찾기 시작하는데... 오늘도 역시나 돌아보니 만족스러운 하루는 아닌듯하다...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저조해서 그냥 쉬는 수준의 하루였다. 과연 이런식의 하루가 나의 머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정말 해야할 일은 많은데, 태평하게 있는 나롯서는 내 자신이... Reply :0 Views :1351
  7. 05 Feb 2003 00:00 No Image 중학교 3년동안 상을 33장 수여받았었군... 오늘에서야 더이상의 잡일이 모두 끝났다. 시계수리 신청, 책 대량주문, 홈페이지 사진자료실 정상작동, 상장 Result게시판에 모두 탑제 내 프로필 수정, 각종 검색엔진 사이트에 홈페이지 등록 신청까지... 이제 더이상 잡일 할것이 없다... Reply :0 Views :1306
  8. 03 Feb 2003 20:53 No Image 드디어 2월이 시작되었구나... 오늘은 기분이 매우 좋은데, 친구들도 홈피에와서 방명록을 다 남겨주고 말이야... 점차 홈페이지가 발전하는 것 같아서 매우 기분이 좋아... 어제와는 상당히 기분이 다른 것 같지^^? 오늘 정석 많이 하기는 했는데, 계획대로 되기에는 ... Reply :0 Views :1435
  9. 03 Feb 2003 13:55 [소감문] 영산강 주변 청소 봉사 활동 체험 수기 영산강 주변 청소 봉사 활동 체험 수기 이번에 내가 체험한 봉사활동은 지금까지 해왔던 봉사활동과는 좀 다른 봉사활동이었다. 처음엔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 봉사활동 기관을 이리저리 알아보았으나 여러 많은 학생들이 미리 등록을... Reply :0 Views :1474
  10. 30 Jan 2003 23:13 No Image 정말 힘들다... 이젠 지겨워~ 아, 홈피 겨우 만들기는 했는데, 이제 게시판에 그림 읽도록 하는거 정말 힘들군, 오늘 수학도 힘들게 공부했는데, 하루전체가 힘드네... 참, 나 선생님께 메일도 썼는데... 그리고 앞으로는 일기를 쓸때 "애빽"이라는 나의 캐릭터를 상대로... Reply :0 Views :1389
  11. 30 Jan 2003 00:55 No Image 새벽이 되어서야 끝나는군... 요즘 몇일째 홈페이지 만드느라고 하루 일과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 앞으로 이런식으로 계속되면, 인생의 시작인 지금 나의 위치에서 나의 야망은 물거품이 되고 말것이다. 쉬쉬하며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고 해도 시간은 날 기다려주... Reply :1 Views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