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술이 술술...

    진지한 대화...! 솔직한 대화...! 감동적이었다. 내가 그렇게 매력적인가? 생긴 건 그닥 호감형은 아닌 거 같은데, 말과 행동이 좀 유쾌한 편인가...? 내가 생각했을 때 대단하고 할만한 건 아직 단 하나도 한 게 없는데, 단지 보고 듣고 읽고 쓰고... 오로지 배우겠다...
    Date2009.09.05 CategoryDelightful Views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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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로운 시작! 이제부터가 진짜 서호건!!!

    어제 부로... 인턴십이 끝났다. 8월 29일에 쓴... This is just Ho Geon Style... 이어서 쓰려다가... 그냥 아무래도 다시 써야 할 것 같아서, 그 글은 그냥 아래 붙여 놓는다. 지금 쓰는 이 글… 꽤 길어질 거 같다. 그리고 이 글엔 나의 많은 게 담겨 질 거 같다. 하고...
    Date2009.08.29 CategoryRefreshed Views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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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출근 10분 전...

    우훔... 어... 요새 어떻게 사냐고 물으신다면, 어... 새벽 5 ~ 6시에 일어나서, 웹디자인 작업 의뢰받은 거 수정요청 받은거 하고요~ 그리고 7시 즈음해서, 과일과 빵과 쨈과 우유와 선식으로 든든한 아침을 먹구요~ 8시에 출근버스에 올라 회사로 가죠~ 제가 거기서 막...
    Date2009.08.26 CategoryBusy Views1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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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향기에 취해...

    음... 2년만에 찾은 중앙도서관. 지금은 2층 자연과학 및 공학자료실... 비록 내가 공대생이긴 했지만, 원래 난 항상 5층 인문자료실에서 공부를 했었다. 왼손엔 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 오른손엔 전공책들을 들고... 인문대생들 사이에 앉아 공학계산기를 두드렸었다 ...
    Date2009.07.27 CategoryPleasant Views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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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박태환... 아니, 박정환...!

    수영계에 박태환이 있다면, 나에겐 박정환이 있다. 정환이형... 작년 2월에 안동까지 나 면회하려 찾아왔을 때 보고, 거의 1년 반만에 보는 거였는데... 형은... 아~ 정말!!! 감동이었다. 나 요새 정말... 참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참 좋은 사람... 아니, 참 멋있는 ...
    Date2009.07.26 CategoryHappy Views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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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Hakuna Matata...!

    그래, 떠나는 거야~ 결심했어! 내일 날씨... 맑음! 그럼 됐어~ 오늘 밤에 간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건 뒤로 미루고, 새로운 마음으로 되돌아와 다시 시작하겠다. 지금 이대로는... 이래가지고는... 진짜 아무것도... 죽도 밥도 안될 거 같다.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논다....
    Date2009.07.21 CategoryDecisive Views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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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부대에 마지막 복귀 하던 날...

    부대에 마지막 복귀 하던 날... 음... 생각해보니 그날도 참 어의없는 일이 있었다. 그 전날, 김근화선생님 뵈러 광주 충장로로 나갔다가... 비가 오는 바람에... 부득이 하게 우산을 사게 되었다. 근데 우연찮게 정말 예쁜 우산을 만났다. 내가 지금까지 샀던 우산 중에...
    Date2009.07.18 CategoryHappy Views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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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역시 나의 진정한 멘토...

    후... 드디어 짐 정리가 끝났다. 아 빨리 자야하는데... 내일 성빈이도 오는데... 아니다! 그래도 쓸건 또 써야지~ 오늘 점심에 1년 만에 유유진 쌤을 뵈었다. 그리고 오후 내내 뜨거운 대화를 나눴다. 아침 일찍부터 전화를 드렸었는데, 휴일이라 늦잠(안 어울리긴 했는...
    Date2009.07.13 CategoryGrateful Views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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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애들아... 대박이었어!!!

    미안하다. 그동안 연락 안했던 건... 뭐... 아무튼!!! 이렇게 봤으니까~ 그걸로 된거잖아??? 봐줘라~ ㅎㅎㅎ 근데 너희들 진짜 오랜만에 만났다. 정도나 민석이는 휴가 때도 봤는데... 종민이 용준이 병현이는... 정말 2년... 아니 3년만인가...? 나 서울로 간 이후론 못...
    Date2009.07.12 CategoryDelightful Views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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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그래, 잘 참았다.

    마지막 문제가 풀리자마자... 그건 어디까지나 예상문제였다는 듯ㅡ 이렇게 또 다른 문제가 튀어나올 줄이야... 진짜 말년엔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할 일이다. 나 자신은 조심한다고 했는데, 정작 문제는 정말 뜬금없는 데서 기어 나오니... 나 이거 참... 하긴, 나로...
    Date2009.06.27 CategoryAngry View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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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Shoot for the Moon!

    Fly me to the moon And let me play among the stars Let me see what spring is like on Jupiter and Mars In other words, hold my hand In other words, baby kiss me Fill my heart with song And Let me sing for ever more You are all I long for all I worship...
    Date2009.05.23 CategoryRefreshed Views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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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D-50 중대한 결심!

    오늘은... 5월 17일... 5월의 상념을 쓴지 2주가 지났는데... 난 지금... 내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이 순간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것과 내가 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칭찬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무엇보다 지금 난... 내 자신과의 약속이 산산이 무너져가고 ...
    Date2009.05.17 CategoryDecisive Views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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