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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7 Nov 2004 16:34 No Image 부지런히... 괴물이 되어보자! 정말 '괴물'이 되어야겠다. 어차피 남은 1년, 내가 하고싶은 공부에 마음놓고 전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마지막 기회이다. 모두가 다 고3의 중요성을 잘 안다. 하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 Reply :1 Views :621
  2. 26 Nov 2004 01:31 No Image 공연은 멋졌다고들 하네^^; http://seohg.x-y.net/cgi-bin/ez2000/system/db/photo/upload/101/1107609400/417160_1103445671.jpg24일 광고 축전 정말 힘겹게 막을 올렸다.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축제가 제대로 열릴 것인가도 미지수였는데, 모든 이... Reply :1 Views :692
  3. 21 Nov 2004 11:15 No Image 후.. 이런... 남들은 안 그렇겠지... 라는 말로 나 스스로에게 힘든 환경을 탓하게 하는 건 내가 부족한 탓일까, 아니면 정말 불행하다고 해야한 것일까? 평안해지지 않는 내 마음의 상처는 누구의 채찍질이고, 누가 치유해줄 수 있는가? 군중 속의 ... Reply :0 Views :756
  4. 18 Nov 2004 23:27 No Image 이제 내가 고3이란다.. ^^; 이제 나도 D-를 생각할 입장이 되었네... 어쩌다 어쩌다보니... 세월은 유수가 되어 어느덧 나를 고3이라는 계단 위에 올려놓았다. 하지만, 나는 걱정하지는 않는다. 잘 해 나갈 것이라는 자신이 있기 때~ 문에..ㅋㅋ 열심히 준비해가... Reply :0 Views :717
  5. 18 Nov 2004 00:27 No Image 무대를 다 만들었고, 수행평가들도 차분히 해가고 있다. 음... 부지런히 공부하자... 나를 기다리는 수많은 이들이 있다. 내가 그들 앞에 당당히 서서 그들에게 힘을 주고, 희망을 주고, 삶을 주어야한다. 오늘 그 누군가의 작은 속삭임으로 부터 나는 새로운 삶의 열정을 찾았다. 항상 나에겐... Reply :0 Views :710
  6. 12 Nov 2004 23:27 No Image 도연이 어머니께서 수선해주신다시니... 옷은 다 구해놓고, 수선을 맡길 곳을 찾지 못해서 궁리중이었는데... 반갑게도 도연이가 나의 부탁을 너무 흔쾌히 들어주었다. 평소 도연이가 나를 잘 대해 주어서 나로서는 항상 고마워 했는데, 이번에 정말 큰 도움을 받게 되었다. 도... Reply :0 Views :1074
  7. 11 Nov 2004 23:27 No Image 그 일이 있은 2 일 후... 지금은 그나마 어느정도 스스로의 안정을 찾아가는 듯 싶다. 물론 아직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다. 그날 나의 마지막 부르짖음이 그나마 큰 불은 끈 역할을 하기는 했지만, 그게 아직도 불씨는 남아있는 것이라서 나로서는 걱... Reply :0 Views :712
  8. 09 Nov 2004 19:48 No Image 운명이란 참 기묘한 것이리...내 평생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날... 오늘은 나에게 너무 힘든 날이다. 태어나서 가장 많이 눈물을 흘린날이다. 세상 모든 것들을 잊고 단 하나를 부르짖은 날이다. 세상의 가식을 또 한번 느끼며, 경멸한 날이다. 아마 이성을 잃었더라면, 누군가 한 사람은 지금 이 세상에... Reply :0 Views :644
  9. 07 Nov 2004 16:26 No Image 오랜만에 방정리를 깨끗하게 했다오. 방정리를 한 3주는 안했던 것 같다. ^^; 방황하는 나... 의 마음을 내 방의 어수선함이 외적으로 드러내고 있는게 아닐런지... 그 어수선한 방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이젠 커피와 함께... 노래를 듣고 있다. 즐기며 삶은 살아야지... 웃... Reply :0 Views :650
  10. 04 Nov 2004 22:26 No Image 조퇴하고 글쓰기 ㅡ.ㅡ;; 나참.. 모의고사 준비하기에도 바쁜데, 글을 쓰기위해서 자율학습을 빠졌다. 허... 나로서도 할말이 없다. 거의 3시간정도 글을 쓴것 같구나... 흠... 좀 쉬었다가 수학공부 이어서 하련다. 글쓰면서... 정말 어휘력도 많이 줄었고, 사고력도 많이 ... Reply :0 Views :963
  11. 04 Nov 2004 00:51 No Image 부지런히 수학만 파고있다. 이번 모의고사에서는 만사 재치고 일단 수학점수를 올리는데 혈안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언제나 모의고사 점수에서 수학점수가 형편없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수학을 제대로 올려야겠다. 일단 이번 모의고사는 나에게 별다른 의미가 없다. 중간... Reply :0 Views :930
  12. 31 Oct 2004 19:46 No Image 승현과 보낸 시간을 헛되게 보낸것이라고는 생각치 않는다 오늘도 승현과 함께, 놀며 주말을 보냈다. 문득 게임하며 보내는 동안 내 머리속으로는 공부가 떠오르곤했다. 더 중요한게 무엇인가를 궁리하도록 하는 내 내면의 소리였으리라.. 해야지... 마땅히 해야지... 열심히 하자. 열심히... 결코 ... Reply :1 Views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