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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 Jun 2005 21:58 No Image 오늘은 좀 시간낭비가 많았던것 같다. 음.. 지난 한주동안 정말 수행평가라는 것에 얽메여 내가 계획한 학업계획을 모두 팽개쳐두고 내신관리에 시간을 할애했다. 그렇다고 만족스럽기만한 결과를 얻어낸 것도 아니다. 노력시간 대비 성과는 불만족스럽다. 차라리... (그래도 차라... Reply :0 Views :767
  2. 12 Jun 2005 22:05 No Image 스포츠가 좋다. 오늘 새로 깨다른 새로운 삶의 도피처??? 어색하도 삶의 활력소... 바로 스포츠!!! 나도 원래 중딩전까지는 운동 좋아했고, 많이 했다. 항상 용수랑 축구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정말 날아다녔는데... 중학교 들어와서 새로운 가치와 재... Reply :0 Views :724
  3. 05 Jun 2005 15:19 No Image ^^; 모의고사는 나름대로 만족스럽다... 일단 국영수 과목이 다 오르고, 다들 어려웠다는 과탐과목에서 여전히 나는 내 위치를 지켰다. 언어는 지금까지 받았던 점수 중에 가장 높은 86점까지 ㅡ.ㅡ;;; 이젠 90점대 이상을 노린다. ㅋㅋ 수학은 여전히 부족함이 많지만, 이번 시... Reply :0 Views :660
  4. 29 May 2005 15:45 No Image 오랜만에 몇자 남겨야 하겠다... 음, 요세 말못할 고민이 많다. 나는 지금 연대 기계공학과를 가고자 한다. 중학교 시절의 목표는 카이스트, 포항공대였지만... 고등학교 들어와서.... 육군사관학교, 경찰대학교... 해군사관학교... 1,2학년 때는 그런 계열로 마음을 돌렸었다... Reply :0 Views :838
  5. 15 May 2005 17:26 No Image 끝이 없는 항해... 하지만, 때때론... 망망대해 속에서 두려움이 있어야, 항해하고 있긴 하구나 하는 자각을 하게 되지도 않나? 캡틴 서호건... 열심히, 항해 중.. Reply :0 Views :624
  6. 01 May 2005 20:36 No Image 이를 어쩐다... 내 후배들이 걱정되는구나... 벌써 4월에만 중고생 5명 자살... 세상에나... 세상에나... 놀라움에 경악을 금지 못하겠다.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정작 공고육이 무너졌네, 내신 부풀리기 덕에 대학에서 제대로된 학생평가를 할 수 없네 등의 단순무식의 불평... Reply :1 Views :646
  7. 17 Apr 2005 15:39 No Image 요즘 무슨생각을 하며 살고 있나? ^^; 요즘 살짝 드는 느낌은, 시간에 이끌려가고 있는 거 아니야? 하는 자문을 자주 한다는 것 정도... 예전처럼 날카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다보는 습관도 많이 약해져서, 웬만한 일은 이해하는 태도로 바라보고 있다. 문득 ‘참 많이 ... Reply :2 Views :616
  8. 23 Jan 2005 11:52 No Image 사과나무... "눈을 떠요" 라는 코너를 보며 흘린 눈물, 종건이 모자(母子)의 이야기... 오랜만에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 주말마다 나는 영화를 본다. 때론 감동적인 때론 흥미로운 때론 관능적인...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도 나의 마음을 울릴 만큼의 카타르시스를 느껴본지는 참... Reply :0 Views :987
  9. 01 Jan 2005 23:02 No Image 2005년 새해로다.... 드디어, 2005년이다. 눈을 뜨고, 새로운 시작에 감탄이 섞이지만... 노력하리라... 내가 꿈꾸는 꼭대기까지 솟아올라가겠다. Reply :0 Views :616
  10. 19 Dec 2004 15:31 No Image 최선을 다한 기말고사 올 '수'를 기대해보자! 최선을 다한 일주일이었다. 비록 준비는 늦은 감이 없지 않았다. 시험 준비 기간 전에 독서퀴즈대회도 나가고 글도 쓰고, 안 좋은 일들도 몇 가지 있었었다. 덕분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안 좋은 상태로 시험 준비기간에 들어가게 되... Reply :0 Views :677
  11. 12 Dec 2004 13:24 No Image 오랜만에 돌아온 집... 그리고 내손에 놓인 편지... 일주일 돌아왔다. 정신없이 일주일을 보낸것 같다. 눈꺼풀과 안구의 떨림까지 있을정도로 힘든 컨디션에서 쉬지 못하고 일주일을 보낸 덕분에 토요일 집에오자마자 누워버렸다. 긴장이 풀린탓도 있지만, 정말 그동안 버텨온 몸의 고장난 부분... Reply :1 Views :891
  12. 03 Dec 2004 00:16 No Image 배신자...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가.. 나는 그를 동정해왔고, 그가 지닌 상처를 어느정도 아물도록 어루만져주었다고 생각해왔다. 그는 나에게 항상 자신의 상처의 고통을 실토해왔고... 나는 친구라는 벗이라는 '정(情)'적 관계에서 그를 위로하고, 함께했다. 물론 때때로, 나도... Reply :2 Views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