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1. 17 Aug 2005 23:36 No Image 나... 사실 긴장하고 있는데, 정말 태연해지려 한다. 그래, 이미.... 그래, 그래... 사실 나는 나 스스로를 못 믿어웠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말야... 운명이 말야... 왠지... 나에게 미소짓는것 같거든? 그 미소만 느끼고 나 면접관 앞에 서려고... 어차피, 나를 믿는다면 어떠한 모습에... Reply :1 Views :715
  2. 15 Aug 2005 23:27 No Image 수능 D-100 화팅! ^^; 우리 잘해서 좋은 결과 얻자! 수시로 가면 좋고! ^^; 즐기자!!! ***** 서호건님에 의해서 게시물 카테고리변경되었습니다 (2006-01-08 18:55) Reply :0 Views :887
  3. 14 Aug 2005 21:31 No Image 내가 지금 어떤 기분인가? 음... 솔직히 나도 모르겠다. 마냥 좋은 건 결코 아니다. 상당히 걱정스럽다. 고민된다. 1차 수시로 대학을 가냐, 아미면 10일에 가까운 시간을 수시에 소비하고 떨어지냐... 아예 최악의 시나리오는 생각치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단... Reply :1 Views :836
  4. 06 Aug 2005 08:15 No Image 대상포진... 세상에나 내가 그렇게 힘들어했다는 건가? 나는 단순히 몸에 난 두드러기가 땀띠 인줄 알고, 수요일에 광주 피부과를 갔다. 기숙사에 있어서, 이근택 샘께 말씀드리고 외출을 허락받고 갔다. 손에 난 습진도 물어보고, 두피 검사도 생각하며, 마음 편히 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 Reply :1 Views :1173
  5. 03 Aug 2005 21:06 No Image 휴일... 휴일... 그래, 그냥 쉬는게 쉬는거지... 음.. 진짜 방학 5일간 걍 쉬었다. 방에서 뒹굴며, 보고 싶었던 영화 싸그리 다 보고~ 책도 읽고, 그동안에 쓴 일기들도 들춰보고... 게임도 하고... 마지막 날인 오늘, 아빠의 권유로 수상스키를 타러갔다. 원래는 우리가족도 일요일에 ... Reply :0 Views :751
  6. 31 Jul 2005 01:25 No Image 보통의 사람들은 현실만 현실인 줄 안다. 음... '달콤한 인생'이라는 영화를 보고(물론 스포일러는 안봤다. 요세들어 단지 별점만 참조할 뿐 영화를 보기 전에는 어떠한 내용도 안보려고 애쓴다. 싸부 중 한분께 배운 것이다.), 이런저런 참고되는 글들을 읽고, 남균형님 리뷰도 ... Reply :0 Views :1049
  7. 28 Jul 2005 22:55 No Image 하늘은 여전히 나를 사랑하나보다. 그러면 그렇지... 하늘은 아직 나를 포기하지 않고 있는가 보다. 바라던 바가... 바라던 바들이 하나씩 일어나는구나... 소원하는대로 하나씩만 일어난다면, 힘들어 할 것이 무엇이겠냐? 오늘 더 짜증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다른 ... Reply :0 Views :716
  8. 28 Jul 2005 00:38 No Image 19살밖에 안됐는데 힘들다 지금 너무도 화가나고, 답답하고... 말 못할 고통속에서 쉽사리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내가 도대체 왜 이 상황 속에 안주하고 있어야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정말 벗어나고 싶다. 의미없는 내 에너지 낭비가 너무도 억울하고, ... Reply :0 Views :828
  9. 14 Jul 2005 20:59 No Image 오늘 모의고사 모르겠다. 나도 오늘은 꿀꿀하다. 이번 모의고사에서는 영어를 치명적으로 봐버리는 바람에, 410을 못 넘어버렸다. 언어도 느낌좋게 풀었고, 수학도 체감난이도는 쉬움을 느꼈다. 다행히 언어는 86점을 지켰는데, 이놈의 수학은... 더 힘들게 70점대에 머무르고 있다. 영어도 ... Reply :0 Views :589
  10. 10 Jul 2005 22:28 No Image 하함... 오늘은 쓰고 싶은 말이 많은데... 피곤하다..ㅠㅠ 곤하다... 계획을 세울것도 많고, 고민도 많이 해서뤼 ㅋㄷㅋㄷ 결론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그래 내 신조대로 사는거다. 뼈를 깎는 노력은 결코 나를 배신하지 않으리라. <- 박병창쌤 말쑴 ㅎㅎ ... Reply :1 Views :626
  11. 03 Jul 2005 13:23 No Image Bad Code ^.@( 지난 주에 있었던 내 생일날... 살아오면서 가장 많은 축하를 받은 생일날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그렇게 많은 이들에게 "오늘이 네 생일이라며?"라는 말을 들어본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끝끝내 거절했지만, 친구들이 건네는 지폐와 과자, ... Reply :6 Views :861
  12. 03 Jul 2005 12:14 No Image no.... no... no.... no..... no longer.... never... let chage... le... t... Endure... Never give up.... I know I can succeed. I believe me myself. hum.. Way to Go! Reply :0 Views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