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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 점점 새로워진다. 삶이 말야...

    왠지, 모르게... 정말로 자연스럽게 내가 변해가고 있다. 알 수 없는 원천으로부터의 기운에 의해서 말이다. 진짜 '르네상스'의 결과가 몸소 나타나는 것인가? 정말 감회가 새롭다. 몇가지 들자면, 삶에 대한 보다 긍정적 관점의 씨앗이 솟아난다고 할까? 그냥 주변에 암...
    Date2005.09.04 CategoryRefreshed Views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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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졌는데, 별다른 기분은 없다.

    그냥 그런갑다 생각된다. 오히려 수시 떨어진 것 보다는, 집안에 좀 거슬리는 일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짜증난다. 오늘 수시 떨어졌다고, 담임선생님 배려받고, 집으로 마음 좀 추스리려고 왔더니... 오히려 더 기분만 상하고, 일만하고 다시 학교로 간다. 어의가 없다. ...
    Date2005.08.25 CategoryGloomy Views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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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사실 긴장하고 있는데, 정말 태연해지려 한다.

    그래, 이미.... 그래, 그래... 사실 나는 나 스스로를 못 믿어웠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말야... 운명이 말야... 왠지... 나에게 미소짓는것 같거든? 그 미소만 느끼고 나 면접관 앞에 서려고... 어차피, 나를 믿는다면 어떠한 모습에서도 그 가능성을 찾으리라 믿는다...
    Date2005.08.17 CategoryDecisive Views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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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D-100 화팅!

    ^^; 우리 잘해서 좋은 결과 얻자! 수시로 가면 좋고! ^^; 즐기자!!! ***** 서호건님에 의해서 게시물 카테고리변경되었습니다 (2006-01-08 18:55)
    Date2005.08.15 CategoryPleasant Views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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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지금 어떤 기분인가?

    음... 솔직히 나도 모르겠다. 마냥 좋은 건 결코 아니다. 상당히 걱정스럽다. 고민된다. 1차 수시로 대학을 가냐, 아미면 10일에 가까운 시간을 수시에 소비하고 떨어지냐... 아예 최악의 시나리오는 생각치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단, 붙는다는 자신감으로 최선을 ...
    Date2005.08.14 CategoryTroubled Views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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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포진... 세상에나 내가 그렇게 힘들어했다는 건가?

    나는 단순히 몸에 난 두드러기가 땀띠 인줄 알고, 수요일에 광주 피부과를 갔다. 기숙사에 있어서, 이근택 샘께 말씀드리고 외출을 허락받고 갔다. 손에 난 습진도 물어보고, 두피 검사도 생각하며, 마음 편히 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이건 땀띠가 아니라 대상포진이...
    Date2005.08.06 CategoryPainful Views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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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 휴일... 그래, 그냥 쉬는게 쉬는거지...

    음.. 진짜 방학 5일간 걍 쉬었다. 방에서 뒹굴며, 보고 싶었던 영화 싸그리 다 보고~ 책도 읽고, 그동안에 쓴 일기들도 들춰보고... 게임도 하고... 마지막 날인 오늘, 아빠의 권유로 수상스키를 타러갔다. 원래는 우리가족도 일요일에 거제도와 외도를 거쳐 부산을 향하...
    Date2005.08.03 CategoryGloomy Views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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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의 사람들은 현실만 현실인 줄 안다.

    음... '달콤한 인생'이라는 영화를 보고(물론 스포일러는 안봤다. 요세들어 단지 별점만 참조할 뿐 영화를 보기 전에는 어떠한 내용도 안보려고 애쓴다. 싸부 중 한분께 배운 것이다.), 이런저런 참고되는 글들을 읽고, 남균형님 리뷰도 읽어보았다. 그러나, 다들 이 영...
    Date2005.07.31 CategoryCynical Views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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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은 여전히 나를 사랑하나보다.

    그러면 그렇지... 하늘은 아직 나를 포기하지 않고 있는가 보다. 바라던 바가... 바라던 바들이 하나씩 일어나는구나... 소원하는대로 하나씩만 일어난다면, 힘들어 할 것이 무엇이겠냐? 오늘 더 짜증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다른 일 덕분에 기분이 좀 낫다. 갈 ...
    Date2005.07.28 CategoryHappy Views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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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살밖에 안됐는데 힘들다

    지금 너무도 화가나고, 답답하고... 말 못할 고통속에서 쉽사리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내가 도대체 왜 이 상황 속에 안주하고 있어야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정말 벗어나고 싶다. 의미없는 내 에너지 낭비가 너무도 억울하고, 한심스럽다. 그동안 내가 해온 모...
    Date2005.07.28 CategoryTroubled Views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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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모의고사 모르겠다. 나도 오늘은 꿀꿀하다.

    이번 모의고사에서는 영어를 치명적으로 봐버리는 바람에, 410을 못 넘어버렸다. 언어도 느낌좋게 풀었고, 수학도 체감난이도는 쉬움을 느꼈다. 다행히 언어는 86점을 지켰는데, 이놈의 수학은... 더 힘들게 70점대에 머무르고 있다. 영어도 최악으로 70점대로 떨어졌다....
    Date2005.07.14 CategoryGloomy Views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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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함... 오늘은 쓰고 싶은 말이 많은데...

    피곤하다..ㅠㅠ 곤하다... 계획을 세울것도 많고, 고민도 많이 해서뤼 ㅋㄷㅋㄷ 결론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그래 내 신조대로 사는거다. 뼈를 깎는 노력은 결코 나를 배신하지 않으리라. <- 박병창쌤 말쑴 ㅎㅎ 힘냅시다!
    Date2005.07.10 CategoryRefreshed Views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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