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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6 Nov 2005 13:17 No Image 나와의 약속! 하나, 나는 나 자신을 믿고, 목표를 향해 정진한다. 하나, 계획을 신중히 세우고, 최선을 다해서 완수한다. 하나, 최고가 되기위해서 노력한다. 최고가 목표가 아니다. 최고가 되는 그 과정을 완수해내는 것이 목표다. 하나, 마음을 조급... Reply :1 Views :901
  2. 06 Nov 2005 02:23 No Image 나에게 수리 2등급이 말처럼 쉬운일은 아닌데... 음, 그런데 말야. 내가 이번 종로 모의고사에서 450을 맞았거든? 내가 생각해도 놀라운 점수지만... 언어는 거의 이젠 88점 89점 사이로 고정되어버렸나봐. 수리는 사상최고점수인 88점으로 무난히 2등급은 받을 수 있을것 같고... 외국어... Reply :0 Views :990
  3. 29 Oct 2005 17:18 No Image 이번에는 붙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면접을 나름대로 만족할만하게 치렀다. 1학기 때 처럼 완전 무너진 것도 아니고, 잘했다는 소리를 들었으니... ㅋㅋ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Reply :1 Views :823
  4. 27 Oct 2005 00:08 No Image 연세대 2학기 수시 1단계 합격했는데 말야~! 음, 어쩌다가 내가 왜이리도 소심해졌냐? 호건아! 자신감을 갖아 보자구! 할 수 있어 뭐든지 말야! 실패냐 성공이냐는 나중에 아주 나중에 다 끝나고 생각할 일이고, 그전까지는 어디까지나 내 생각대로 일이 돌아가는거 아니냐? 왜, 다른... Reply :0 Views :973
  5. 23 Oct 2005 18:43 No Image D-31일... 이젠... 흠... 긴장을 한다기 보다는... 내 마음은 그저... 공허함만으로 가득하다... 정말 무식하게 책과 씨름을 하고 있다... 나는 본질적으로 이런 공부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별로 흥미는 없다. 오히려 지루하기만 하다. 학교 자체에 대한 회의... Reply :0 Views :905
  6. 25 Sep 2005 13:16 No Image 100일 플래너에 쓰는 짤막한 일기들... 홈피에 매일 찾아와 일기를 쓰는게, 요즘엔 힘들다. 그러다 보니, 나의 하루하루를 기록하고 계획을 점검할 것을 100 Planner에 기록해놓곤 한다. 공부를 하다가, 책을 읽다가 문득 떠오른 감정이나 생각들을 적어두곤한다. 몇일 동안 적... Reply :0 Views :1503
  7. 21 Sep 2005 22:28 No Image 음... 당당하게 살자! '개개인은 나름대로 의미심장한 하루하루를 산다고 하지만, 잠깐만 자아에서 떨어져나와 자신을 객관화시켜놓고 보면 우스꽝스러운 꼴을 하고 있을 뿐이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 남보기엔 우습고, 말도 안... Reply :1 Views :847
  8. 11 Sep 2005 09:25 No Image 고민 끝에, 또다시 상향지원... 상당히 고민을 많이했다. 수시를 어디를 써야할 지.... 연세대 떨어지고 현실을 직감하고, 수준을 낮추다보니, 성균관대, 아주대, 인하대, 한양대(안산)이 생각되었다. 물론 한양대(서울)도 희망사항이었다. 담임선생님과 상담 끝에, 한양대(서울... Reply :0 Views :881
  9. 07 Sep 2005 20:10 No Image 오늘 점수가 가장 높다... 하지만 아직도 멀었다. 오늘 425점 받았다. 언어 89 , 수리 66 , 외국어 92 , 물리1 46 , 화학1 45 , 생물1 41 , 물리2 46 언어나 외국어 물리2는 꾸준히 올라서 어느정도 안정괘도를 찾아가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하고 가장 열심히 준비한 수학은 ... Reply :1 Views :1111
  10. 05 Sep 2005 19:09 No Image 아무래도... 연세대는 객관적으로 마음을 비워야할 듯... 연세대를 쓰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차례 분석 끝에 수시 2학기 1차 통과는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1차 통과하더라도, 문제는 상위석차에 내가 붙을 확률이 낮다는 것이다. 이 시점에 모험은 금물이라는 ... Reply :0 Views :712
  11. 04 Sep 2005 22:22 No Image 요세 점점 새로워진다. 삶이 말야... 왠지, 모르게... 정말로 자연스럽게 내가 변해가고 있다. 알 수 없는 원천으로부터의 기운에 의해서 말이다. 진짜 '르네상스'의 결과가 몸소 나타나는 것인가? 정말 감회가 새롭다. 몇가지 들자면, 삶에 대한 보다 긍정적 관점의 씨앗이 ... Reply :0 Views :801
  12. 25 Aug 2005 00:13 No Image 떨어졌는데, 별다른 기분은 없다. 그냥 그런갑다 생각된다. 오히려 수시 떨어진 것 보다는, 집안에 좀 거슬리는 일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짜증난다. 오늘 수시 떨어졌다고, 담임선생님 배려받고, 집으로 마음 좀 추스리려고 왔더니... 오히려 더 기분만 상하고, 일만하고 ... Reply :4 Views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