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1. 05 Jan 2006 23:14 No Image 요즘 넘 바쁘게 사는거 같아ㅠㅠ 피곤해~ 내 일상이 이리도 고단할 수가 있나... 오늘도 헬스는 포기~ ㅎㅎ 어제는 남웅이 컴터 만들어주느라고 5~6시간 가량 끙끙댔공~ 보통 말이지 내 하루 일과가~~~ (방금 보통에서 Usually가 나올뻔 했다 회화하더니만 입에 영어가 붙어다닌다 ... Reply :0 Views :956
  2. 02 Jan 2006 23:29 No Image I have three New Year’s Resolution. I have three New Year’s Resolution. The first resolution is ‘Practice Red Box Project’. Red Box Project will be second my life plan. The first my life plan is Black Box Project which I executed ... Reply :7 Views :1353
  3. 27 Dec 2005 23:40 No Image 홈피 업뎃 두번 했다가는 골병나겠다. 요즘 하는일이 많다보니... 정말 틈틈히 책보는거 말고는 책을 보기 힘들다.(운전연습 40분하고 20분 쉴때 읽을려고 항상 작은 가방에 책한두권을 가지고 다닌다.) 읽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ㅠㅠ 운동도 격일제로 부위를 돌아가면서 하고 ... Reply :0 Views :965
  4. 22 Dec 2005 19:25 No Image 염색했는데... 빛을 좀 봐야 색이 나올듯 ㅋㅋ 박승철 헤어스튜디오에서 염색을 했는데... 자연갈색을 하긴 했는데... 아직 색이 제대로 안나오는것 같다. ㅋㅋ 왁스도 어느정도 바르는 법을 익혔으니.. 이제 비니 안써도 되겠다 ㅋㅋ 왜 염색을 했냐구? 변화를 하고 싶어서 ㅋㅋ 그... Reply :2 Views :1141
  5. 21 Dec 2005 00:14 No Image 오늘 한양대학교 최종합격 했다. 오늘 아침 10시 57분정도에 반에서 컴퓨터로 합격자 발표를 확인해보려고 하니까 안떳었다. 애들이 전화로 해보라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11시에 올라갑니다. 라고 하는게 아닌가. 전화 끊으니... 59분... 1분이라는 시간을 컴퓨터 주위에... Reply :0 Views :999
  6. 19 Dec 2005 02:22 No Image 홈페이지 완성되어가는데... 웰케 허접해보이는지 나원 ㅠㅠ 피곤해서 몇자 못쓰겠다. 자련다~ 벌써 2시 30분 ㅠㅠ Reply :0 Views :970
  7. 15 Dec 2005 23:45 No Image 오늘은 한국 과학계의 국치일이다... 오늘이 한국 과학계의 국치일이다... 아... 나도... 아빠랑 말싸움하면서... MBC 기자를 옹호했다. 그러면서도 내심... 과연 그들이 오만하게 대들고 나서는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지만... 분명 진실을 위한 조사와 검증을 우리나라... Reply :0 Views :1006
  8. 13 Dec 2005 23:01 No Image 피아노... 운전... 헬스... 독서... 영어... 흠... 서호건 무척 바빠졌다. 12월 12일 피아노, 운전, 헬스 등록을 시작으로 정신없이 배우러 다니고 있다. ㅋㅋ 전남지역 도로가 얼어서 이틀째 지각이다. 거의 2시간씩 걸리는 등굣길... 이젠 6시에 나와야할 판이다. 힘들구만...ㅋㅋ ... Reply :0 Views :1380
  9. 11 Dec 2005 14:39 No Image 붙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 자만이려나? 음, 어제 일기를 쓰고 싶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버렸다. Red Code에 일주일째 시달리다보니... 몸이 갈대로 가버렸다. ㅠㅠ 하지만, 이제 Red Code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았으니... 충분히 해내리라 믿고, 노력하겠다. 어제부로... Reply :0 Views :1005
  10. 09 Dec 2005 15:40 No Image 운이 정말 좋다 ㅋㅋ 서울로 가기 위해서 3시 12분 출발행의 KTX를 탈 계획이었다. 예약을 하려다가 그냥 가서 표를 사기로 마음 먹고... 2시 50분경에 나가서 택시를 기다리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중요사항을 읽어보니... 입학원서를 챙겨오라는 말이 적... Reply :0 Views :900
  11. 08 Dec 2005 22:16 No Image 이젠 정말 자수성가 해야하나? 집안에서 나에 대한 지원은 애시당초 요구하지 않았고, 요구 안한 대로 특별히 받아 온것도 없다. 나 때문에 사설기관에 들어간 돈은 없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필요한 책들은 어느정도 구입할 수 있었지만... 하지만... 이젠 그것 마져... Reply :1 Views :1056
  12. 08 Dec 2005 16:50 No Image Red Code 에 대한 스스로의 암시다. 드뎌 Red Code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정말 내 일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제거 요인이 Red Code다... 물론 이건 죄악은 아니다. 하지만 스스로가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피아노를 취미, Red Code의 도피처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Reply :0 Views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