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1. 07 Feb 2006 23:19 No Image 지금 여기에 무슨말을 해야할지ㅜ 할 예기가 너무 많다. 요즘 정말 바쁘게 살아서뤼, 일기쓰기 피곤해서 포기하고 잔다. ㅋㅋ 새벽에 일어나야하는 압박감 때문에 ㅋㅋ 음, 일단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다. 옷을 좀 많이 튀는 의상을 사서 시내를 돌아댕기기 시작했다. 음,... Reply :1 Views :1313
  2. 25 Jan 2006 22:30 No Image 오늘 2번째로 토익강의 안들었다 ㅠㅠ 이제 운전면허도 없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 시기인데... 오히려 컨디션은 오전 회화수업 후에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부터 급격한 저조기를 타기 시작했다. 무슨 정신으론지 아침 5시 이후엔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마셔도 일어나서 회화 ... Reply :0 Views :928
  3. 24 Jan 2006 22:22 No Image 운전면허 땃다 ㅋㅋ 드디어 한달 반 만에...(중간에 내 스케줄과 학원 시간과 안맞아서 몇일 씩 건너뛰다보니 ㅋㅋ) 오늘 도로 주행 완료~ 떨어지면 8만원 더들어가는데... 그돈 안날려서 다행~ ㅋㅋ 점수는 말 안해줬는데, 운전 잘하네~ 하고 칭찬은 받았다... Reply :2 Views :1166
  4. 21 Jan 2006 02:38 No Image 으아~ 드뎌 영어로 Essay 다썼다. ㅠㅠ 힘들고마... 워~ 몇시간 걸렸냐~? 흠... 구상부터 한다치면... 12시간은 넘게 걸린것 같은데... 캬~ 하여간 ㅋ 한글로 쓰는것도 꽤 오래걸렸는데... 뭐... 모르겠다. 소설적인 스타일을 구사하고 싶었는데... 아직은 극적인 표현은 약한것 같다. 글 안... Reply :4 Views :1078
  5. 19 Jan 2006 10:03 No Image 하~ 이젠 술 고만 마시고싶다... 어제... 꽃놀이 뒷풀이랑, 정도 생일축하 해주는라고... 모인자리가 있었다. 용선이형이랑 동주형이 잘 준비해주셔가지고... 덕분에 축하는 잘했는데... 그놈의 술... 10시정도에 집에 가려고 했드니만... ㅋㅋ 마시다보니... 1시가 넘어가버렸었... Reply :0 Views :934
  6. 18 Jan 2006 10:20 No Image 아빠가 내 머리가 지저분하는데 쩝~! 아침에 밥먹는데... 아빠가 머리가 그게 뭐냐면서 ㅠㅠ 거지도 아니고, 왜이렇게 지저분하냐고 하시는데... 쩝... 나는 이런저런 헤어스타일 연출해보고 내게 가장 어울리는거 찾아가고 있는 중인데... 곧 파마도 할껀데... 나원~ 참... 아직... Reply :0 Views :963
  7. 18 Jan 2006 01:08 No Image 훔... 집에서 12 시 넘어서 자는건 올 해 처음이넹... ^^; 내일 회화시간에 할말을 정리하느라구... 와~ 3시간을 끄적였다 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ㅋㅋ 내일 술은 진짜 쪼금 마셔야겠다... 몸상태가 좋지 않을지도 모르니까~ 이틀뒤를 염두하고 ^^; 하~ 이제 자야지~ ㅋㅋ 벌써 1시가 넘어버... Reply :0 Views :1024
  8. 17 Jan 2006 18:21 No Image Complete Editing My Homepage. 이제 더이상 홈페이지 관련된 내용은 크게 손볼 것이 없다. 모든 게시판이 정상적으로 외부로그인 메뉴와 연동이 되고... 원했던 대로, 싸이에서 내 홈페이지를 '원클릭'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설정해놔서 싸이와의 연동도 구축된 상태다.... Reply :0 Views :1226
  9. 15 Jan 2006 21:29 No Image 꽃놀이 다녀왔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 내년엔 후배들 데리고 와야겠지? 재밌겠는걸~? 나는 꽃놀이가... 정말 꽃 보러 가는 건줄 알았다 ㅠㅠ 사평휴양림을 찾아갔을 때... 정말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 뿐이어다. 원래는 운전면허 때문에, 안가려고 ... Reply :0 Views :944
  10. 11 Jan 2006 22:30 No Image 말싸움에서 밀리다니... 쩝... 오늘 아침 회화시간에... 언어 변화... 축약이나 탈락 등에 대한 토론을 했다. 물론, 심각한 토론은 아니었는데... 느닷없이 내 Opinion에 대해 쌤이 질문을 해야할것 같다면서 반박이 들어왔다. 덕분에 나랑 10분 이상은 뭐라뭐라 서로... Reply :0 Views :1131
  11. 10 Jan 2006 05:59 No Image 동생에게 좀 심했나? 동생이 자신의 진로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어제 상당히 오래 말을 해댔다. 동생왈 "공부에는 취미가 없고, 빵을 만들고 싶다. 그런데 엄마한테 오븐 사달라고 하니까... 안사주신다. 그리고 요리학원 다니게 해달라니까 반대한다... Reply :2 Views :1123
  12. 06 Jan 2006 23:04 No Image 후배들 만났는데, 괜한 소리를 너무한것 같아~ 토익수업받고, 시내에서 옷구경 1시간정도하고... (오늘은 후배들 볼려고 시간을 비웠지롱~ ㅋㅋ) 그리고 오전에 미리 말해놓고... 오랜만에 후배들 보고 싶어서 과자와 음료수 사들고 기숙사로 찾아갔다. 오늘 사감 쌤께서 드렁큰(이응기)쌤~ ... Reply :1 Views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