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1. 08 Mar 2006 23:01 No Image 프레젠테이션 완성!!! 미적숙제도 끝! 캬... 이제 뭐가 제대로 풀려가는 느낌 ㅋㅋ 아침에 일찍만 일어나면 계획대로 순조롭게 가고 있는거다... 물리 실험 발표 프레젠테이션 20페이지짜리로 만들었다... 나름대로 이틀이나 공들여서 만들었다. ㅋㅋ 각종 자료와 거금의 리포트 ... Reply :0 Views :932
  2. 07 Mar 2006 22:29 No Image 드뎌 미팅~?ㅋㅋ 음... 기분 묘하다. 지금 레포트 압박 떄문에 잠도 못자게 생겼는데... 미팅이라... 확~ 땡기는데... 역시 민석이가 좋은 자리 준비 잘 해준 것 같다...ㅎㅎ 잘 되면 차차 이야기해보고... 일단은 마음만 설레고 있어야징...ㅋㄷㅋㄷ... Reply :0 Views :1130
  3. 06 Mar 2006 23:16 No Image 개강파티~!~! 오랜만에 형들도 만나고 좋다~ 오늘 공대 개강파티가 열렸다. 오후부터 막걸리와 파전을 공짜로 주면서 옹기종기 모여 앉아 이야기도 나누고 게임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물론, 수업을 다 마치고 ^^; 오늘 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라는 교양과목의 첫수업이 있었는데... ... Reply :0 Views :915
  4. 05 Mar 2006 23:58 No Image 3월 6일을 기점으로 제대로 시작이다. 이제 마음의 준비도 되었고 건강도 다 좋아졌다. 이번주까지는 쉬기로 생각했던것이므로... 편히 적응하며 쉬는게 바람직했다고 여겨진다. 이주엔 술자리도 한번 밖에 갖지 않았다. 건강이 안좋은 시기도 있었고, 심적으로 우울한 시기도 있... Reply :0 Views :800
  5. 04 Mar 2006 19:50 No Image 홀로 BAR에 가고 싶어진다... 왜일까... 벌써부터... 뭐가 아쉬워서 홀로 BAR를 가고 싶어질까... 즐건 토요일 오후... 카티아 공부하다가 피곤해서 자다가... 일어나서 광식이 동생 광태라는 영화를 봤다. 보고나서... 저녁밥을 기숙사 식당에서 먹고 올라왔는데... 그... Reply :0 Views :1063
  6. 02 Mar 2006 22:54 No Image 오늘 분풀이방 갔는데..ㅠㅠ 아 오늘 분풀이방가서 정말 많이 얻어먹고, 백세주도 마시고 ㅠㅠ 정말 부담스럽게 잘 해주셨는데... 하여간 내가 그 사건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하지만, 아직은 분풀이방에 가입할 생각은 없다... 처리비용을 내가 지불하고... Reply :0 Views :1008
  7. 02 Mar 2006 00:24 No Image 아직 몸이 온전치 않다 ㅠㅠ 그런데도 낼은 달려야한다 ㅠㅠ 아직 두통이 좀 남아있다.. ㅡ.ㅡ;; 도대체 원인을 모르겠네..ㅠㅠ 정말 이사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적응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들로 온 몸살인가? 훔, 그렇지 않아도.. 보통 내가 계절 병을 꼭 앓곤한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특히 연초... Reply :0 Views :786
  8. 28 Feb 2006 21:46 No Image 감기 몸살 ㅠㅠ 지금 죽을 것만 같다 ㅠㅠ 일기를 안쓰고 누우려고 했는데, 어제 만든 R.B.P.를 하루만에 못 지킨다는게 부끄러워서 이렇게 자판을 두드린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오늘 오후부터 몸이 으스스하고, 뼈가 시리고... 맥이 풀리고... 두통이 심해졌다. 아빠까지 ... Reply :0 Views :1056
  9. 27 Feb 2006 23:32 No Image 수강신청끝, 낼부터 바로 개강 ㅠㅠ 음... 회화교수는 Thomas C. Sheridan 교수님 ㅋㅋ 수업목표에 game과 dialogues와 pair work/group work... Learning strategies 등등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흥미를 끌었다 ㅋ 그리고 교양은 현대인의 영양과 건강이라는 수업을 선택했다.... Reply :0 Views :1024
  10. 23 Feb 2006 10:32 No Image 하~ 오늘이 광주에서 지내는 마지막 날이다... 나는 다시 광주로 내려오고 싶은 마음이 없다. 오히려 더 밖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달려나가고 싶을 뿐이다. 뒤돌아 서고 싶지 않다. 아직까지는 ㅋㅋ 음, 새터는 정말 잘 다녀온 것 같다... 물론 나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지... Reply :0 Views :2094
  11. 15 Feb 2006 22:53 No Image 술... 한잔... 그리고 생각해본다... 나... 요즘 들어 술을 좀 자주 마셨다. 졸업식 다다음날 저녁에 반창회하면서 새벽까지 놀다가... 결국 정호와 정호가 아는 나보다 한살 많은 누나와 나는 나이트까지 갔다... 음... 그냥 가보고 싶었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일찍 경험하... Reply :0 Views :890
  12. 09 Feb 2006 23:31 No Image 부모와 사람... 어느 것으로 봐야할까? 내일이 드디어 내 학창시절의 마지막으로 학교가는 날이다... 아... 초등학교는 방황의 시기... 타락의 시기... 나를 성숙시킨 질풍노도의 시기... 중학교는 내게 새로운 전환점이 된 시기... 나를 보다 강하고, 자신있는 남자로 만들어갔던... Reply :0 Views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