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1. 21 Mar 2006 22:59 No Image 드뎌 진짜 오랜만에 운동과 중국어공부까지 했다. 캬... 이제 계획표대로 일과가 척척~ 돌아간다. ㅋㅋ 리포트는 깔끔하게 다 끝났고...ㅋㄷㅋㄷ 특히 오늘 물리실험시간에 최소자승법에 대한 발표는 매우 잘한 것 같다 ㅋㅋ 결국 2점 얻고, A+ 확보! ㅋㅋ 이젠 점수 부담없이 실험 즐겁... Reply :0 Views :953
  2. 20 Mar 2006 23:31 No Image 아! 레포트 거의 끝!!! 오늘은 나름대로 충실히 공부했다. 계획대로 지난주에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해서... 이번주엔 주말에 MT갈꺼까지 고려해서, 공부하는데 시간을 올인해야한다.ㅠㅠ 신난다 재미난다... 더 게임 오브 공부 ㅡㅡ;; 화학만 아니면 공부하는것도 ... Reply :0 Views :1076
  3. 19 Mar 2006 17:35 No Image 잊을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잊혀지지가 않는다... 오늘 하루 종일 내 머릿속에... "드디어 욱이형 가셨다." 라는 말이 계속 맴돌고 있다. 기분은... 죄책감이나 후회감 같은게 막 들면서... 도대체... 내가 그 말을 왜 했을까? 흠... 말실수... 왜 잊혀지지 않는걸까... 나 스스로가 10년... Reply :1 Views :1063
  4. 19 Mar 2006 11:29 No Image 샬라 신입생환영회... 어제 샬라 첫 레귤러를 한양대 사회과학대에서 했다. 나로서는 한양대에서 한다는 자체가 너무도 좋다. ㅋㅋ 레귤러에서는 프리토킹, 리스닝(카세트 상태가 안좋았지만, 선미누나의 발음은 인상깊었다... 나는 언제나 그런발음이 나올런지 ㅠㅠ... Reply :1 Views :1267
  5. 17 Mar 2006 23:44 No Image 아프다... 아프다... 힘이 하나도 없고, 그냥 몸이 축 늘어진다... 오늘 옷을 너무 얇게 입고 다녀서 그런건지... 아니면 알게 모르게 내 마음이라는 것이 아픈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지난 주에 사둔, 비상약을 꺼내서 먹을까말까 고민중인데..... Reply :0 Views :1141
  6. 17 Mar 2006 18:36 No Image 2% 부족할때... 우린 갈증을 느낀다. 내 마음속 그 무언가 2%가 부족해지면... 그걸 채우기 위해서 우린 맹목적인 동물이 되어버리곤 한다. 그야말로, 무식한 태도란거다... 내 생각이 짧았다. 경험 해보지 않은 일들엔 서툴기 마련이다. 마음을 넓게 열자... 뭐 그리 궁하다... Reply :0 Views :836
  7. 16 Mar 2006 00:03 No Image 피곤... 오랫만에 노래를 좀 불렀더니ㅠ 그렇지 않아도 음정이 안맞는데... 오늘은 무리해서 연습하느라고 ㅠㅠ 못이 완전히 갔다... 감기기운도 조금 있는것 같은데... 모르겠다. 미티미티... 레포트 압박은 장난이 아니다 ㅠㅠ 낼은 세내기 세미나 과제도 제출해야하는데 ㅠㅠ 정... Reply :0 Views :1005
  8. 15 Mar 2006 01:04 No Image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오늘 기계공학부 선거가 끝났다. 물론 정확한시간으로 치면 어제다. ㅋㅋ 내가 안자고 있을뿐...ㅋㅋ 회장으로 두찬이형과 부회장으로 진우형이 출마했고, 찬반에 관한 투표를 했다. 지난 한주동안 추천자 서명을 받았을때... 첫날만 가장 첫... Reply :0 Views :944
  9. 13 Mar 2006 00:02 No Image 내가 55기 샬라리언이 되었당~~~ >>ㅑ~~~~~~~~ 넘 기쁨 ㅋㄷㅋㄷ 27명의 합격자 명단에 내이름이 있다니... 후훔~ 기쁘다... 슬언이 누나에게서 연락이 왔다...ㅠㅠ 감격... 후훔... 그 퍼포먼스를 한번 더 해야겠다ㅠㅠ 이럴줄은 몰랐는데 ㅠㅠ 차마... ㅠㅠ 또 망가지고 ... Reply :0 Views :923
  10. 11 Mar 2006 22:44 No Image 오늘 Shalla 인터뷰를 봤다. 유니트를 선납금까지 포기하고, 55년의 전통을 지닌 대학연합회화동아리 샬라에 몸을 던졌다. 음, 오늘 새내기 세미나가 20분정도 늦게 끝나는 바람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제시간에 도착해서 준비할 수 있었다. 먼저 쓴건 자기소개... Reply :1 Views :1361
  11. 11 Mar 2006 01:15 No Image 한양대 광주고등학교 동문회모임 ㅋㅋ 오늘 최소 나보다 5살 많은 분들과 술자리를 했다... 11명까지 뵈었던것 같은데.... 맞나? 동주형과 정완이형만 알고 다른 형들은 처음 뵌거였다. 히히... 너무 즐거웠다. 이런저런 생활에 대한 경험담 들을 듣는게 너무 재미있었다. 그런... Reply :0 Views :1270
  12. 09 Mar 2006 23:48 No Image 오늘 오랜만에 승현이를 만났다. 신촌에서 그동안 못샀던 스킨로션이랑 향수랑 마스크팩, 지갑이랑 비상약등을 샀다.. 그리고 승현이를 진짜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술도 살짝 기울였다... 넘넘 좋았다... 자주 볼 수 없다는게 정말 아쉽다. 대충 오늘은 거의 20... Reply :0 Views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