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students have committed suicides in KAIST!

    So far 4 students have committed suicides just in this year in KAIST. Some professors and students think this is caused by scholarship system which KAIST offers to students respectively to their GPA. So some opponents seem to be thinking this system ...
    Date2011.04.08 CategoryCynical Views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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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fessionalism

    A profession is "a vocation requiring knowledge of some department of learning or science." A professional is one who follows "an occupation as a means of livelihood or gain," or one who is "engaged in one of the learned professions." Professionalism...
    Date2011.04.01 CategoryCynical Views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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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슬씨가 던진 돌... 진정 무엇을 위한 것이었나?

    음... 방금 김예슬씨 “거대한 적 ‘대학·국가·자본’에 작은 돌을 던진 것” 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주소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4140307105&code=210000) 나도 한때는 많은 사회 시스템자체를 부정했던 생각을 가졌던 적이 ...
    Date2010.04.14 CategoryCynical Views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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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Stop! Thinking more! Move First!

    Unless I get a TOEFL score of more 110, I promise I will never think any more goals. Except for 5 hours per a week for Salsa, and 1 hour everyday for doing exercise and reading books in korean, I'll invest all my resource in enhancing my english capab...
    Date2010.04.11 CategoryCynical Views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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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Red Code 에 대한 스스로의 암시다.

    드뎌 Red Code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정말 내 일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제거 요인이 Red Code다... 물론 이건 죄악은 아니다. 하지만 스스로가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피아노를 취미, Red Code의 도피처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 새로운 실마리는 오늘 Red Code...
    Date2005.12.08 CategoryCynical Views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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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00일 플래너에 쓰는 짤막한 일기들...

    홈피에 매일 찾아와 일기를 쓰는게, 요즘엔 힘들다. 그러다 보니, 나의 하루하루를 기록하고 계획을 점검할 것을 100 Planner에 기록해놓곤 한다. 공부를 하다가, 책을 읽다가 문득 떠오른 감정이나 생각들을 적어두곤한다. 몇일 동안 적은걸 여기에 옮긴다. 9월 3일 M.B...
    Date2005.09.25 CategoryCynical Views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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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보통의 사람들은 현실만 현실인 줄 안다.

    음... '달콤한 인생'이라는 영화를 보고(물론 스포일러는 안봤다. 요세들어 단지 별점만 참조할 뿐 영화를 보기 전에는 어떠한 내용도 안보려고 애쓴다. 싸부 중 한분께 배운 것이다.), 이런저런 참고되는 글들을 읽고, 남균형님 리뷰도 읽어보았다. 그러나, 다들 이 영...
    Date2005.07.31 CategoryCynical Views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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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아... 과연 나의 마인드가 옳은 길을 향한 것일까?

    음, 가끔 나의 마인드에 대한 불신을 느끼곤한다. 특히, 요즘처럼 학교분위기가 산만해지고, 학생들이 노는 일에만 신경을 쓸 때면, 반장으로서 반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하는가... 그리고, 앞으로의 나의 길은 어떻게 개척해나가야 할 것인가? 제발 나를 터치해줄 사람을...
    Date2003.12.26 CategoryCynical Views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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