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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입다물고...

    지금 가장 무서운게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아침에 눈을 뜰때... 라고 대답한 사형수의 말이 떠오른다. 모르겠다. 나도 모르겠다. 하나도 모르겠다. 오늘 아침 TV 소설 장면에서 이런걸 봤다. 어떤 사람이 사법고시를 1등으로 합격했다. 그러나... 그렇게 기뻐하는 모습...
    Date2006.06.12 CategoryTroubled Views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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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새삼... 엄청난 압박감이...

    오늘 마지막 렝커스 수업을 듣는 순간... 나는... 나 스스로의 자괴감에 빠져들어서 말을 잃었다. 내가 20살을 넘긴 이후로 너무도 너무도... 마음을 놓고, 놀고 지내 왔는데... 다분히 여자 문제나 걱정하고... 1학기 전반적인 학업에 대해 마음을 비웠는데... 문득... ...
    Date2006.05.01 CategoryTroubled Views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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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을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잊혀지지가 않는다...

    오늘 하루 종일 내 머릿속에... "드디어 욱이형 가셨다." 라는 말이 계속 맴돌고 있다. 기분은... 죄책감이나 후회감 같은게 막 들면서... 도대체... 내가 그 말을 왜 했을까? 흠... 말실수... 왜 잊혀지지 않는걸까... 나 스스로가 10년 대선배님께 말실수를 했다는 것...
    Date2006.03.19 CategoryTroubled Views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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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한잔... 그리고 생각해본다... 나...

    요즘 들어 술을 좀 자주 마셨다. 졸업식 다다음날 저녁에 반창회하면서 새벽까지 놀다가... 결국 정호와 정호가 아는 나보다 한살 많은 누나와 나는 나이트까지 갔다... 음... 그냥 가보고 싶었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일찍 경험하고 깨우치고 싶었다. 하여간 지금 ...
    Date2006.02.15 CategoryTroubled Views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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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정말 자수성가 해야하나?

    집안에서 나에 대한 지원은 애시당초 요구하지 않았고, 요구 안한 대로 특별히 받아 온것도 없다. 나 때문에 사설기관에 들어간 돈은 없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필요한 책들은 어느정도 구입할 수 있었지만... 하지만... 이젠 그것 마져도 힘들것 같다. 짜증이구만... 도...
    Date2005.12.08 CategoryTroubled Views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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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정리... 정리가 필요해!!!

    왜, 이렇게 어수선한지 몰겠다. 지금 해야할 일이 많은데, 아무 생각없이 앉아있다. BAD CODE의 제거도 쉽지가 않다. 마음의 평온을 위해서는 무언가 결단이 있어야 한다. 이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갈 시간...ㅋ 오늘 드디어 3아웃을 당했다. 그럼 과감하게 새로운 ...
    Date2005.12.02 CategoryTroubled Views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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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를 없앴다. 카운터도 없앨까 생각중이다.

    가식과 의식이 싫다. 나도 모르게 내가 누군가에게 꼭 많이 주목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왔나보다. 항상 내가 글을 쓰기 위해서 들어오면 조회수에 눈이 고정되었다. 홈페이지를 보아도, 카운터에 가장 먼저 주목했고... 이런 의식적인 내 모습이 싫다. 왜 이런것...
    Date2005.11.29 CategoryTroubled Views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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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지금 어떤 기분인가?

    음... 솔직히 나도 모르겠다. 마냥 좋은 건 결코 아니다. 상당히 걱정스럽다. 고민된다. 1차 수시로 대학을 가냐, 아미면 10일에 가까운 시간을 수시에 소비하고 떨어지냐... 아예 최악의 시나리오는 생각치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단, 붙는다는 자신감으로 최선을 ...
    Date2005.08.14 CategoryTroubled Views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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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19살밖에 안됐는데 힘들다

    지금 너무도 화가나고, 답답하고... 말 못할 고통속에서 쉽사리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내가 도대체 왜 이 상황 속에 안주하고 있어야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정말 벗어나고 싶다. 의미없는 내 에너지 낭비가 너무도 억울하고, 한심스럽다. 그동안 내가 해온 모...
    Date2005.07.28 CategoryTroubled Views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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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Bad Code ^.@(

    지난 주에 있었던 내 생일날... 살아오면서 가장 많은 축하를 받은 생일날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그렇게 많은 이들에게 "오늘이 네 생일이라며?"라는 말을 들어본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끝끝내 거절했지만, 친구들이 건네는 지폐와 과자, 상품권이 나에게 주어졌다. 솔...
    Date2005.07.03 CategoryTroubled Views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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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몇자 남겨야 하겠다...

    음, 요세 말못할 고민이 많다. 나는 지금 연대 기계공학과를 가고자 한다. 중학교 시절의 목표는 카이스트, 포항공대였지만... 고등학교 들어와서.... 육군사관학교, 경찰대학교... 해군사관학교... 1,2학년 때는 그런 계열로 마음을 돌렸었다. 그런데, 내가 추구해온 삶...
    Date2005.05.29 CategoryTroubled Views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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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돌아온 집... 그리고 내손에 놓인 편지...

    일주일 돌아왔다. 정신없이 일주일을 보낸것 같다. 눈꺼풀과 안구의 떨림까지 있을정도로 힘든 컨디션에서 쉬지 못하고 일주일을 보낸 덕분에 토요일 집에오자마자 누워버렸다. 긴장이 풀린탓도 있지만, 정말 그동안 버텨온 몸의 고장난 부분의 부화가 너무 크게 나의 뇌...
    Date2004.12.12 CategoryTroubled Views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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