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 Image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

    오늘 새벽 4시 쯤... 배가 너무 아파서 잠을 설쳤다. 2주 전에 장염 걸렸을 때와 똑같은 증상이었다. 오늘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았는데... 아침 일찍 병원에 가서 약을 받고, 저녁까지 내내 누워있었다. 그 때문에 아버지는 계획대로 산에 가시지 못했고, 나를 대신...
    Date2010.01.15 CategoryPainful Views1884
    Read More
  2. 죽고 싶었다.

    죽고 싶었다. 차라리 내가 죽으면... 그럼 그제서야 좀 깨닫고 정신을 차릴는지… 하… 그저께… 아침 내내 일하고, 오후가 되어서야 겨우 짬을 내어 혼자서 집엘 갔다. 일주일이 넘도록 여전히 잿더미 속에 덮여 있는 물건들을 어쨌든 정리해야 했기에… 이번 일은 그냥 내 ...
    Date2009.12.18 CategoryPainful Views2046
    Read More
  3. No Image

    삭신이 쑤신다는 말은 이럴 때~ ㅋㅋ

    이번주는 한양대에서 연습을 한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잤는데, 그렇게 따지면 밤 1시쯤에 잤으니까... (거의 3시~4시에 자다가...ㅠㅠ) 10시에 일어나서 후딱 챙겨입고, 학교로 가는데... 수술후에 손톱이 안자라는것 같아서 걱정되서 일단 한양대 병원부터 들렀...
    Date2007.01.15 CategoryPainful Views1549
    Read More
  4. No Image

    아프다...

    아프다... 힘이 하나도 없고, 그냥 몸이 축 늘어진다... 오늘 옷을 너무 얇게 입고 다녀서 그런건지... 아니면 알게 모르게 내 마음이라는 것이 아픈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지난 주에 사둔, 비상약을 꺼내서 먹을까말까 고민중인데... 아직 확실히 감기라는 생각이 ...
    Date2006.03.17 CategoryPainful Views1320
    Read More
  5. No Image

    감기 몸살 ㅠㅠ 지금 죽을 것만 같다 ㅠㅠ

    일기를 안쓰고 누우려고 했는데, 어제 만든 R.B.P.를 하루만에 못 지킨다는게 부끄러워서 이렇게 자판을 두드린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오늘 오후부터 몸이 으스스하고, 뼈가 시리고... 맥이 풀리고... 두통이 심해졌다. 아빠까지 올라오셨는데, 차마 만나지도 ...
    Date2006.02.28 CategoryPainful Views1215
    Read More
  6. No Image

    대상포진... 세상에나 내가 그렇게 힘들어했다는 건가?

    나는 단순히 몸에 난 두드러기가 땀띠 인줄 알고, 수요일에 광주 피부과를 갔다. 기숙사에 있어서, 이근택 샘께 말씀드리고 외출을 허락받고 갔다. 손에 난 습진도 물어보고, 두피 검사도 생각하며, 마음 편히 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이건 땀띠가 아니라 대상포진이...
    Date2005.08.06 CategoryPainful Views1341
    Read More
  7. No Image

    목 아파 죽겠네... 금요일부터 가슴이 답답하더니만...

    겨울 방학 때 나름대로 운동을 잘 해두었던 것이 지금 나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것 같다. 힘든 일과에서도 기운 잃지 않고, 정신차릴 수 있도록 힘을 줄 수 있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고, 감사하게 여긴다. 요즘 생활은 매우 바쁘다. 여유가 없는 것은 아니고, 시간...
    Date2004.04.04 CategoryPainful Views1407
    Read More
  8. No Image

    오늘 처음으로 쓰러졌다... 나참..

    음, 오늘 아침에 화장실에 씼으러 들어갔는데... 어떻게 된건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여하튼 거울 한번보고... 기지개 좀 펴고 ... 윗옷을 벗고... 그 다음 기억은 없다... 그대로 쓰러졌나보다. 몇분이 지났을까? 엄마는 그냥 화장실들어갔으니까 머가 떨어졌나...
    Date2004.03.16 CategoryPainful Views1613
    Read More
  9. 오늘은 처음으로 결석을 했다...

    어제도 몸이 별로 좋지 않아서 저기압으로 있었는데... 집에와서 비소리를 들으며 잠만 하루종일 잤는데,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몸이 천근만근이다. 시험도 끝났고, 그동안 긴장속에서 살아온 시간들이 점점 정리되면서... 정동진을 다녀오고 생활에 대한 많은 정리를 ...
    Date2003.07.23 CategoryPainful Views114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