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 Image

    향기에 취해...

    음... 2년만에 찾은 중앙도서관. 지금은 2층 자연과학 및 공학자료실... 비록 내가 공대생이긴 했지만, 원래 난 항상 5층 인문자료실에서 공부를 했었다. 왼손엔 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 오른손엔 전공책들을 들고... 인문대생들 사이에 앉아 공학계산기를 두드렸었다 ...
    Date2009.07.27 CategoryPleasant Views1718
    Read More
  2. 3월이 지나간다.

    봄의 따스함을 느끼기엔 이른가...? 여전히 찬 바람이 아침 잠을 깨운다. 흠... 길게 봐야할 것이 생겼다. 그리고 이젠 충분한 마음의 여유도 생겼다. 아직 긍정적 마인드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건 아니다. 모호한 가치 기준도 몇 가지 남아있다. But, 많은 걸 손에서 ...
    Date2009.03.28 CategoryPleasant Views1883
    Read More
  3. No Image

    내 사고체계의 에러...

    음... 수술은 그냥 안하기로 했다. 그다지 심한게 아니라서, 그냥... 관리를 잘하기로... 身體髮膚는 受之父母니 (신체발부 수지부모) 不敢毁傷이 孝之始也요, (불감훼상 효지시) 立身行道하여, 揚名於後世하여, (입신행도 양명어후세) 以顯父母가 孝之終也라. (이현부모...
    Date2007.05.03 CategoryPleasant Views1822
    Read More
  4. No Image

    재환이와의 철학적 대화...

    일전에 재환이와 네이트온에서 이런저런 나름 재밌다고 생각되는 대화를 나눴었다... 아래 그 대화 내용이닷... 후후훗... 재환아 혹시 우린 싸이코 아닐까??? 재환 :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선은 존재한다는 말이 옳은 것일까?  재환 : 너무 어렵나 ㅋㅋ 호건 : 절대적이...
    Date2006.11.26 CategoryPleasant Views2304
    Read More
  5. No Image

    삶에는 여유가 필요하다.

    마음에 여유가 없다면, 결코 아무것도 지속할 수가 없다. 6, 7일 날 다이어리에 무심히 떠오른 대로 적어놓은 것을 보면, 6일, 미국인들은 멍청해서 암산을 잘 못한다. 항상 펜으로 써서 계산한다. <- 노우석 교수 왈... -> 과연 암산 못하는게 멍청하기 때문인가? 펜으...
    Date2006.11.07 CategoryPleasant Views1332
    Read More
  6. No Image

    아싸! 물리 셤 끝났고!!!

    드뎌 가장 걱정스러웠던 물리 셤이 끝났다. 물론 중간고사의 시작하고 시험 고작 하나 끝난거지만... 다른 과목은 지난주에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가, 토~일 오로지 물리만 한거였는데... 지쳤었는지 집중을 못해서, 원했던 만큼 문제 풀어보지도 못하고, 개념정리와 공식...
    Date2006.10.16 CategoryPleasant Views1278
    Read More
  7. No Image

    공부가 제일 재밌어요!

    요새 밤새도록 공부하느라... 일기를 못쓰네요. 공부가 즐겁고, 친구가 너무도 좋고... 행복하네요 그저^^;
    Date2006.10.14 CategoryPleasant Views1247
    Read More
  8. No Image

    다시 돌아와야할 때...

    몇일 마음껏 여유롭게 지낸것 같다... 나름 머리 아픈 일들이 많아서, 심리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도 있구... 음음음... 그런데, 이제 마음을 많이 정리했다. 많이... 차분히 가라앉혔다. 확실히 1학기 때 보다는 더 성숙한듯...ㅋㅋ 이래서 경험이 필요하고, 이래서 도...
    Date2006.10.01 CategoryPleasant Views1078
    Read More
  9. No Image

    내가 초빙받을 만한가?

    음... 어젯저녁에 이선영 쌤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난 무슨일이신가 했는데... 이번 겨울에 광고 후배들이 만든 동아리 수련회를 계획하고 있는데, 나를 초빙(? 다소 부담스러운 어휘라고 생각한다.)... 초대가 더 어울리는 말이다. 그래, 초대하고 싶다고 하셨다. 물론 ...
    Date2006.09.13 CategoryPleasant Views1393
    Read More
  10. No Image

    외롭지 않는 법을 알게된 후로...

    오랜만에 또 일기를 쓰는구나... 내 홈페이지를 찾아오는 소수의 지음... 나를 알아주는 사람들을 위해서 되도록 꾸준히 쓰려했는데... 음... 바쁘다는 핑계보다... 그들을 몸소 가까이서 느낄 수 없기에... 아마도 내가 지닌 그들에 대한 애정은 나름의 사인그래프를 그...
    Date2006.09.11 CategoryPleasant Views1395
    Read More
  11. No Image

    음... 스쳐가는 인연...

    어젯밤 정말 재밌는 일이 있었는데... ㅋㅋㅋ 하여간, 여자들 심리란 알 수가 없단 말이지 ㅋㄷㅋㄷ 일생에 중요한 순간과 의미있는 인연은 수시로 우리를 지나쳐가고, 예고없이 들이닥치곤 한다. 그러나 평소에 준비를 해놓지 않으면, 눈앞에 엄청난 행운이 닥친다고 해...
    Date2006.09.01 CategoryPleasant Views1157
    Read More
  12. No Image

    누구도 하는데, 난들 못할쏘냐!?

    야야야! 내가 걱정할게 뭐 있니? 날 가로막을게 뭐가 있니? 당당하고 솔직하게 나가보자! 오래만에 오영화 쌤 만나서, 오카리나 불었는데... 오랜만에 불렀는데, 너무 잘 불러서 나 스스로도 놀랐음ㅋㅋㅋ 이제 슬슬 몸이 풀려가구... 뭔가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가 달라...
    Date2006.08.30 CategoryPleasant Views117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