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62)

  • Love Actually [1]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동료인 칼(Karl)을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사라(Sarah). 사라는 칼에게 고백할 타이밍을 매번 놓치며 쏠로의 인생을 영위가던 중, 크리스마스 회식 때 춤을 추자는 칼의 제안에 깜짝 놀라며 응한...
    Hogeony | 2013-12-29 13:49 | 조회 수 26336
  • About Time
    2013년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왕십리 CGV에서 진겸이랑 본 About Time. 영화 끝나고, 우리로 하여금 세시간 동안 행복과 사랑과 삶에 대해 서로 열변을 토하게 만들다 못해 결국 지쳐쓰러져 자게 만든 영화. 그만큼 ...
    Hogeony | 2013-12-25 13:44 | 조회 수 26695
  • 솔직히 말해서
    솔직히 말해서 서호건 그래, 나 이쁜 여자 좋아해~! 똑똑한 여자? 더 좋지~! 여우 같은 여자!? 완전 끌리지~! 현명한 여자? 딱 내 스타일이네~! 어쩌다 우연히 그런 여잘 만나면, 나도 가끔 가슴이 두근거려~ 그래, ...
    Hogeony | 2012-08-17 22:04 | 조회 수 13643
  • 어머니, 진정으로 아들을 생각하신다면...
    3월부터 지인의 부탁으로 고3 영어 과외를 해오고 있다. 이제 수능 백여일을 앞두고 학생의 학부모님께서 서너달 과외를 했는데도, 딱히 점수가 오른 거 같지 않아 걱정이라며 내게 상담을 청하셨다. 학부모님의 마음...
    Hogeony | 2012-07-27 12:53 | 조회 수 24182
  • 추적추적 가슴이 젖는다.
    추적추적 가슴이 젖는다. 세상이 아무리 좋은 걸 선물해도 그게 소중하고 좋은 건 줄 몰라서 도통 어떻게 즐길 줄도 모르는 “사랑”의 쓰라림만 아는 사람. “사랑한다” 수줍게 내뱉는 말에 바짝 다가와 앉아 내 귓가...
    Hogeony | 2012-06-21 11:14 | 조회 수 11462
  • 아리야, 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그냥 그렇게 해… 그게 진짜 네 모습이야…
    아리야, 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그냥 그렇게 해… 그게 진짜 네 모습이야… 2012년 4월 5일, 오늘은 식목일이구나. 아빠가 어렸을 땐 식목일이 국가공휴일이었는데, 2006년부터 제외되었었지. 어찌나 안타깝든지… ...
    Hogeony | 2012-04-05 08:21 | 조회 수 23955
  • 널 그리는 마음
    널 그리는 마음 서호건 까만 하늘이 나를 덮고 거센 파도가 나를 덮고 차가운 바람이 나를 덮고 살고 싶어 외쳤어 작은 목소리로 나도 살고 싶다 외쳤어 너무 작은 목소리로 길어 너무 길어 내 목소리 떠나야 할 그 ...
    Hogeony | 2011-08-10 00:11 | 조회 수 23478
  • 그대들은 아는가...? [1]
    누가 그에게 물었다. "네가 사랑을 알아!?" "그럼요." "뭘 보고 네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말할 수 있어? 대체, 네가 생각하는 사랑의 척도가 뭔데?" "사랑의 척도요...? 음... 글쎄요." 사랑의...
    Hogeony | 2009-09-13 19:27 | 조회 수 14770
  • 멀어지고 또 멀어졌지만...
    멀어지고 또 멀어졌지만... 서호건 조금씩 조금씩 멀어지고 또 멀어지고 다가서고 싶은 마음마저 안개처럼 걷혀가네 가을을 타는 한 결의 외로움... '사랑'이란, 참 모호하고 답답한 두글자 새벽 안갯속을 걸으며 연...
    Hogeony | 2006-10-31 11:49 | 조회 수 16805
  • 1년 정거장 - G Dragon
    1년 정거장 - G Dragon 말할 수가 없어 널 붙잡을 수가 없어 떨리던 입술을 참았던 눈물을 보고도 모른 척 해야 해 날 안아줘 오늘밤이 지나면 니가 없을 것 같아 슬퍼져 겁이 나지 그 이 순간이 영원하길 always wa...
    Hogeony | 2009-11-29 17:39 | 조회 수 15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