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닝(Shining) - 자우림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

Posted in Music  /  by Hogeony  /  on Jun 02, 2017 11:56


♬ 샤이닝(Shining) - 자우림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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