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2)

  • 짝퉁 말고 진퉁
    엊그제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와 골드스캔들(장현도)를 다 읽었다. 책을 이것저것 동시다발적으로 읽다보니, 먼저 읽었다고 먼저 마치는 것은 아...
    Hogeony | 2015-12-03 10:51 | 조회 수 1881
  • 지금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우리가 아는 누군가는 정말 우리가 아는 그 누군가일까? 어쩜 우리가 보는 건 그의 지극히 일부가 아닐까? 그의 24시간을 함께할 수 없으며, 그의 지난 세월을 다 들여다 볼 수 없으니...
    Hogeony | 2015-04-16 00:02 | 조회 수 8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