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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0:36

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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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

어쩌면, 원래부터 그냥 누나 동생 사이로 잘 지내는 것이... 맞는거였을지도 몰라...
^^

좋아좋아...

확실하게 말해줘서 참 고맙구...

이제 다른 마음 안갖고, 좋은 누나로서 동생으로서 대하면... 서로 부담없고 좋은거겠지^^;

한결 홀가분하넴...

아 낼 수업들으려면 일찍 자야하는뎀...

마음이 깔끔하게 정리되는거 같아서 좋아요~

오늘... 정말...

오랜만에, BAR를 갔었는데... 하두 민성이가 데킬라를 마시고 싶다고해서...

훔... 그런데, 정말 누나랑 닮은 여자를 봤다.

진짜... 민성이도, 진짜 닮았다고 이야기 했다... 나도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을 정도로...

훔...

난 어쩔 줄 몰라했다... 맞을까? 아닐까?

결국 그 사람이 나가고 나서야, 문자를 보냈다.

그런데, 누나는 자긴 종각에 있다고 답장을 보내서... 좀 당혹스러웠다.

진짜 많이 닮았었는데...

세상엔 자기와 닮은 사람이 세사람이 있다는데... 내가 그중에 한명을 본게 아닐런지...^^;

생각보다 많이 허무하다...

그녀는 내 번호도 지워버렸었나보다...

그녀에겐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던걸까?

바보같이 난...

으이궁... 괜찮아~ 뭐... 다 내 뜻대로 되면... 그게 인생이겠니?
때론 아무리 들이밀어도 안되는게 있는 법이잖아...

그러면서 배워가는거지 뭐...

그 사람에겐 사소한 것도 내겐 소중한 것이기도 하고... 뭐 그런거지...

그사람과의 추억을 하나하나 다 적어놨는데...
이를 어쩌나...

나원 참...

할말 없넹...

그래두...

나에게 있어서 사랑은... 계산할 수 있는게 아니다. 그런거 다 잴수 있는 자가 있다면... 그건 사랑에 대한 모욕이다.
순수함이 무엇보다도 중요한게 인간과 인간의 사랑이다.

그래서 흔하지 않는게 순수한 사랑 아닐까?

난 최선을 다해서 기다리는데...
아직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훔... 나도 모르겠다...

편지를 찟는 일은 없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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